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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4 The Tired City (2)
  2. 2008/04/13 eminem - stan
  3. 2007/08/03 따끈따끈한!!! (6)
  4. 2007/07/30 오늘도 하나. 장난치는 건이. (4)
  5. 2007/07/30 건이 어릴적!!!
  6. 2007/07/29 건이 동영상!! (4)
  7. 2007/01/16 첫눈에 반하다.

The Tired City

2008/10/24 17:47 from 생각
암울한 현실. 말이 필요없습니다. 한 번 보세요.












중간쯤에 꽃 말라죽는 장면에서 울 뻔.... ;ㅁ;


덧. http://kr.youtube.com/watch?v=VsS4Tk-lrxo 우리나라 감독 작품인데 이것도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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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nem - stan

2008/04/13 00:56 from 생각


 모님 블로그의 글을 읽다 생각나서 다시 찾아본 eminem의 stan live버전. 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그래미어워드때 유명인 둘이서 짝짝꿍 해서 꽤나 많이 떠들었던거죠. 뭐, 엘튼 존은 유명하다는 것만 알지, 노래는 잘 모르지만;;;(그렇다고 해서 eminem을 잘 아느냐 하면 것도 아니지만) 어쨌거나 꽤나 우울한 내용의 노래인데(실화 바탕이었으면 더 거식했겠지만 그건 아니라네요.) 노래 자체는 좋습니다. 뭐 가사 알아들을 수 있는 국산 노래도 가사보다는 음악(+목소리)만 듣는 편이라서 더 그렇지만서도;;; 여튼 오랜만에 한번씩 들어보세요. :D

8miles보고 반한 eminem 얼치기 팬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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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2007/08/03 23:07 from 일상/일상
건이 동영상입니다!!!(...어이) 화질이 좀 더 나은 폰(.....)으로 살짝 찍어봤습니다.


너무 멀리서 찍은 느낌(...)


 후... 귀엽지만 너무 자주 올리면 식상하니까 자주 올리지는 말아야겠습니다.(물론 스스로는 '식상할리가 없잖아!!!'라고 울부짖고 있지만) 여튼 건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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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건이를 괴롭히는 제 영상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펑)
어쨌거나 생각난 김에 하나 더 올려봅니다.



이 녀석의 취미는 손가락 물어뜯기?


 찍으면 찍을 수록 더 좋은 장비가 있으면 좋겠구나 싶기도 합니다만 역시 가볍게 찍을 수 있는게 좋은거겠죠. 화질 좀 더 좋은 누나 폰이나 가져와서 찍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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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어릴적!!!

2007/07/30 00:02 from 일상/일상
 동영상을 올린 김에 어릴적에 찍어둔 영상도 슬쩍 올려봅니다. 역시 어릴땐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많이 찍어두는게 좋은 것 같네요.


놀다 밥 먹는 건이!!


흔히(?!) 말하듯이 똥꼬발랄한 녀석의 느낌;;;

 구린 폰카지만 생각날때마다 찍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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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동영상!!

2007/07/29 15:52 from 일상/일상
 화질이 구리구리 한건 폰카이기 때문이지요.(거기다 어둡다) 누가 캠 빌려주시면 이쁘게 찍어서 올려드립니다!!!(...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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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하다.

2007/01/16 08:15 from 일상/일상
...라기보다는 처음 듣고 반했다고 할까요.

뭐, 같은 앨범의 다른 곡들은 별로였지만;;; 이 곡은 모 사이트의 정기 메일에 첨부되어있어서 딱 들었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광고 문구를 보니 상당한 인기를 얻고있는 가수인 것 같은데 그건 잘 모르겠고 이 노래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ITS에서 구입을 해버릴까 고려중입니다. 역시 싱글 안 나오는 동네는 이런점이 별로 안 좋네요;;;

Sandi Thom의 I Wish I Was a Punk Rocker (With Flowers in My Hair)입니다.


Oh I wish I was a punk rocker with flowers in my hair
In 77 and 69 revolution was in the air
I was born too late and to a world that doesn't care
Oh I wish I was a punk rocker with flowers in my hair

When the head of state didn't play guitar,
Not everybody drove a car,
When music really mattered and when radio was king,
When accountants didn't have control
And the media couldn't buy your soul
And computers were still scary and we didn't know everything

When popstars still remained a myth
And ignorance could still be bliss
And when God Saved the Queen she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When my mom and dad were in their teens
and anarchy was still a dream
and the only way to stay in touch was a letter in the mail

When record shops were on top
and vinyl was all that they stocked
and the super info highway was still drifting out in space
kids were wearing hand me downs,
and playing games meant kick arounds
and footballers still had long hair and dirt across their face

I was born too late to a world that doesn't care
Oh I wish I was a punk rocker with flowers in my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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