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6M'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11/15 엽서 받았습니다!!! (21)
  2. 2008/11/06 만년필 구입 (6)
  3. 2008/05/20 서울 나들이 (6)
  4. 2008/04/12 레몬펜 쿠션이 왔어요. (8)
  5. 2008/04/03 렌즈를 샀습니다.
  6. 2008/04/01 책 지름 (6)
  7. 2008/03/21 폰 질렀음. (8)
 달팽가족님께서 보내주신 엽서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여행때 구입하셨던 엽서라고 하셨는데 그런 오래된 기념품을 보내주시다니 감동. ㅠㅠ 어쨌거나 한장.


 예쁜 까만 냥이가 그려진.....걸로 알았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사진이네요. >_< 녹색 눈동자의 예쁘장한 녀석입니다. 사진에 찍혀서 엽서화 되는 시간이나 달팽님이 구입하신 뒤로 지난 시간 등등을 생각해보면 故猫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런건 치워두기로 하죠.(펑) 어쨌거나 이쁩니다. :D 엽서 특성상 포장같은거 없이 오는 통에 살짝살짝 손상이 간게 보여서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분실사고 안 나고 제대로 온게 어디예요. ㅠㅠ<-- 어쨌거나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여전히 편지나 엽서를 받는다는건 즐거운 일 같습니다. 저도 연말을 맞아서 편지나 좀 써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달팽님께 답장을 쓸랬는데 주소를 안 적으셨더라구요. 주소 알려주시면 답장 쓰겠습니다!!!!

 덧. 달팽님의 질문에 대한 답. '.' 그러니까 dot은 일명 매력점(....)이라고 불릴만한 위치에 큰 점이 하나 있어서 붙였습니다. 마음대로 각색(?)해서 점박이 고양이라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 : )
 덧2. 猫한 생활에 써야할 포스팅 같지만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D (.....)
 덧3. 트랙백은 역시 이럴때 쓴다...는 느낌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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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 구입

2008/11/06 12:17 from 일상/일상
 질 좋고 비싼 만년필은 아니고;;; 프레피라는 개당 2000원짜리 만년필을 샀습니다.(오프라인에서 사면 2500원 정도 하는 듯) 블랙, 레드, 핑크에다가 잉크를 넣어 쓸 수 있는 컨버터도 하나 넣어서 주문했는데요.

사진은 언제나처럼 저질 화질 z6m



 늙어서(?!) 바보가 됐는지 하나 더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사실은 노란색까지 주문해놓고 착각하고있었던거네요. =_=;;;; 이거 내놓은 회사에서 비싼 만년필도 파는 것 같습니다만 돈이 없는 관계로(......) 어쨌거나 처음 써봤을땐 '에잉. 뭐 다른데서 본 평가보다는 못하네. 싼 맛에 쓸만한 듯' 이었는데 조금 쓰다보니 그새 손에 익었는지 필기감이 좋은겁니다?! 고급 만년필은 써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이거 충분히 훌륭한 필기감인 듯. 여튼 일단은 블랙만 까서 쓰고있는데 만족스럽네요. 싸구려긴 하지만 펜촉 관리만 잘 해주면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고 말이죠. 나중에 누가 비싼 만년필 사주기 전까진 이걸로 이런저런 필기 해야겠습니다.(.....평생 이 만년필 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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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나들이

2008/05/20 00:52 from 일상/일상
 진짜 얼마만인지도 잘 모를 정도로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원래 목적이 있었던 날은 월요일이었는데 차비가 아까워서 이런 저런 약속을 잡다보니 토요일에 올라갔다가 월요일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구경꺼리들도 있었습니다만 역시 저는 행사 구경다니면서 여행 다닐 사람은 아닌 모양입니다.사람들 만나는게 제일 좋더군요. 이번에도 언제나처럼 여러분들께 신세를 졌습니다. 아직 보답 할 능력이 안 된다는게 참 슬픈 일이더군요. 졸업 한 뒤에는 제대로 복수보답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취직하면 취직턱이라도 내야겠어요. : )

제대로 된 사진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필름 현상 스캔 하게되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D
라지만 사실 찍은 사진도 몇장 안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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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뜯은 후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가. 여튼 레몬펜 이벤트 당첨 선물인 레몬펜 쿠션이 왔어요. 오자마자 건이가 쪽지 부분을 물어서;;; 살짝 구멍이 났지만 표시가 잘 안 나네요. 여튼 디자인은 귀엽습니다. >_< 레몬펜 모양을 그대로 본따서 만든건데 꽤 좋네요. 여기저기 실밥이 나와있다거나 오픈마루 텍이 삐뚤삐뚤 붙어있다거나 하는 자그마한(?!) 오류들은 그냥 넘어가주겠어요.<-- 어쨌거나 베개가 없어서 목이 아팠는데 잘 됐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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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샀습니다.

2008/04/03 15:31 from 일상/일상

원래 있던 50.4에 저렴한 서드파티로 28-85, 80-200 샀습니다.
싸게 산 만큼 큰 기대는 안 하고 이리저리 찍어 볼 듯 합니다.(이미 필름 넣고 몇장 찍어보기도 했고;;;)
그나저나 줌이 되니까 좋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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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지름

2008/04/01 17:35 from 일상/일상
 얼마만의 책 구입인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두 권 질렀습니다.

 오만과 편견, 에드거 엘런 포 단편집입니다. 오만과 편견은 웹문고로 사둔게 있는데 윈도우즈 전용 프로그램을 쓰거나 폰으로 보거나 해야해서 그냥 새로 사버렸습니다. 실상은 시내 나갔다 책이나 볼까 했는데 교보에서 30% 세일중인 책들이 있어서 충동구매 한 것에 가깝지만요;;; 그래도 평소에 보고싶었던 책이라 후회는 없네요. 에드거 엘런 포는 검은 고양이 말고는 아는 작품도 없지만 그 소설 하나로 작가를 좋아하게 된 경우라 별 생각없이 같이 사버렸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게 둘 다 완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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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질렀음.

2008/03/21 16:13 from 일상/일상


질렀습니다. 꽤 이쁩니다. CDMA라서 SIM카드 들어가는 모델은 아니네요. mp3도 멜론 전용으로 넣어야하고.
그나저나 이것저것 확인해본다고 잠깐 만졌는데 데이터요금 2000원 가량 어느새 3000원 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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