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시는 홍차입니다. 홍차가 마음에 든다면서 사놓고 마시다 말아서 남아있는 홍차가 한가득(이래봤자 원래부터 그리 많진 않지만;;) 소진 겸 다시금 홍차의 맛을 느껴보려고 합니다. 뭐 그래봤자 막혀(?!)에 막코(!?)라서 거기서 거기겠지만. 일단 남은건 다 마셔야죠. 겨울에 맞다면 맞다고 할 수 있는 따뜻한 홍차나 실컷 마셔야겠어요.
덧. 사진에 짙은 부분이 무슨 찌꺼기같아보이는데 그냥 그림자입니다;;;
덧2. 찻잔의 배경을 신경쓰면 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