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다녀왔습니다. 쇼핑을 한건 아니고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물론 아이쇼핑도 아니야요.
어제 적어놨던 촛불문화제 다녀왔습니다. 허리가 좀 끊어질 것 같고, 다리에 힘이 없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제가 나올때 까지는 조용조용 부드럽게 진행됐구요. 2시간가량 앉아서 놀다가(?!) 시내 투어 한바퀴 하고 복귀했습니다만, 그때까지 남아계신 분들도 많더군요. 들리는 소식에는 경찰 체포조가 투입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자세히는 모르겠구요;;; 여튼 꽤 즐거웠습니다. 이런게 즐거워서 될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뭐 '문화제'라는 이름에 걸맞는 느낌이었어요.
이걸로 양심의 가책은 살짝 내려놓았구요.(...어이) 6월 4일에 또 한다고 하니 또 가볼까 싶네요. : )
어제 적어놨던 촛불문화제 다녀왔습니다. 허리가 좀 끊어질 것 같고, 다리에 힘이 없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제가 나올때 까지는 조용조용 부드럽게 진행됐구요. 2시간가량 앉아서 놀다가(?!) 시내 투어 한바퀴 하고 복귀했습니다만, 그때까지 남아계신 분들도 많더군요. 들리는 소식에는 경찰 체포조가 투입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자세히는 모르겠구요;;; 여튼 꽤 즐거웠습니다. 이런게 즐거워서 될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뭐 '문화제'라는 이름에 걸맞는 느낌이었어요.
이걸로 양심의 가책은 살짝 내려놓았구요.(...어이) 6월 4일에 또 한다고 하니 또 가볼까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