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6/01 다녀왔습니다. (2)
  2. 2008/05/30 내일...
  3. 2008/05/29 가슴이 답답합니다. (2)
  4. 2008/05/16 휴.....
  5. 2008/03/22 타이머를 달았습니다. (6)

다녀왔습니다.

2008/06/01 01:18 from 일상/일상
 백화점 다녀왔습니다. 쇼핑을 한건 아니고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물론 아이쇼핑도 아니야요.
 어제 적어놨던 촛불문화제 다녀왔습니다. 허리가 좀 끊어질 것 같고, 다리에 힘이 없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제가 나올때 까지는 조용조용 부드럽게 진행됐구요. 2시간가량 앉아서 놀다가(?!) 시내 투어 한바퀴 하고 복귀했습니다만, 그때까지 남아계신 분들도 많더군요. 들리는 소식에는 경찰 체포조가 투입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자세히는 모르겠구요;;; 여튼 꽤 즐거웠습니다. 이런게 즐거워서 될 일인가 싶기도 하지만 뭐 '문화제'라는 이름에 걸맞는 느낌이었어요.
 이걸로 양심의 가책은 살짝 내려놓았구요.(...어이) 6월 4일에 또 한다고 하니 또 가볼까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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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2008/05/30 19:13 from 생각
 내일 아르바이트 구하러 나가서 돌다가 대구백화점이나 들러봐야겠습니다.

 덧. 근데 대구에서도 닭장 투어 하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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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합니다.

2008/05/29 17:55 from 생각
 장관 고시

 이렇게 될 거라고 (당연히)예상은 했지만 실제로 보게되니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명박이가 중국 가있는 사이에 슬쩍 발표해버리는 꼴을 보고있자니 할 말이 없네요. 이제까지 촛불 문화제에 한 번도 안 나간게 더더욱 미안하고 안타까워집니다. 장관 해임안을 통과 못 시킨 야당도 미워지고 있구요. 다음 18대 국회에 가서는 딴나라당+딴나라당 똘마니들(그러니까 공주님 따까리들?)이 과반석을 넘어서니 더더욱 지들 마음대로 할 게 분명한데 말입니다. 대삽질운하 관련 특별법도 무사통과 되어버릴테고. 지금 하는 꼴을 보면 대운하 관련해서도 '국민의 뜻? 그게 뭐임? 먹는거임?' 하고 잘근잘근 씹어버리고(물론 대외적으로는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근데 내 맘대로 하겠음. ㅋㅋ' 하겠지만요.) 지들 마음대로 나가버리겠지요.

 뭔가 화려하게(?!) 2mb 정권을 까고싶은데 글빨이 부족해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여튼 진심으로 이 나라의 안위가 걱정되는 상황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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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2008/05/16 01:36 from 생각
김주하 앵커의 종교행사 진행 논란

저기, 김주하 집사는 보이고 이명박 장로는 안 보이시나요?
이명박 장로도 좀 문제 삼았으면 좋겠네요. :D(....후)


위풍당당(?!) 2MB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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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mb 포맷하는데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를 달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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