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에 해당되는 글 149건

  1. 2010/02/09 저는 요즘... (1)
  2. 2009/12/06 이러다가... (4)
  3. 2009/06/06 .cat은 트윗질 중 - 트위터 소개 및 놀이법(?!) (8)
  4. 2009/04/06 뜬금없는 망상 (10)
  5. 2008/12/21 돌아왔습니다. (7)
  6. 2008/12/03 http://dotcat.net 폭파 (8)
  7. 2008/11/30 가슴이 터지도록 (5)
  8. 2008/11/26 사생활침해문답 (12)
  9. 2008/11/20 그동안 뜸했습니다. (12)
  10. 2008/11/09 주말이 되면

저는 요즘...

2010/02/09 20:45 from 일상/일상

이러고 놀고있어요.

그림 그릴 것도 쌓아두고, 블로깅 할 것도 쌓아두고... 잉잉.... ㅠㅅㅠ


이라는건 둘째치고(.......어이) 저거 재미있어요.
bumptop이란건데 갖고 놀기 쏠쏠하다는거. >ㅅ<
무료판은 스티키 노트 두 장밖에 못 쓰고 이런저런 기능이 빠져있어서 후로~판을 써보고 싶으나...

$29............ ㅠㅅㅠ
그지한테는 $29도 비싸염. ㅠㅅㅠ





여튼 빨리 그림 그리고 블로깅 하고 해야겠어요. ^ㅅ^(.............)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

이러다가...

2009/12/06 23:06 from 생각
리뷰 블로그로 전락(?!)하는거 아닐까 싶어서 짧은 포스팅 하나...



어쩌다보니 정신없이 살고있고,

리뷰(=공짜로 아이템 겟 하는 미션)은 하고싶고,

기간 내에 써야하고,

등등으로 리뷰 블로그화 되었습니다만...

메인은 일상 & 쓰잘데없는 잡담이니까 걱정마세요.(...라고 해봤자 걱정하는 사람이 있긴 있을까 몰러유.)


여튼 오늘은 이만.(응?)






덧. 리뷰들은 그냥 [리뷰]로 묶어버려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4
플톡, 미투를 거쳐 요새는 국내 SNS 미니블로그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를 이용하고있습니다.

어느 분의 표현처럼 광장에서 떠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어찌보면 폐쇄적이라고 할 수 있는 미투와는 상당히 다르고 라운지가 메인이었던 초기 플톡과 비슷합니다.
현재의 플톡은 미투와 트위터의 중간쯤 되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각주:1]

미투 등장때나 플톡 등장때 불거져나왔던 '베꼈네, 말았네'는 알 바 아니고(.....)
그저 각자 특징을 살려서 발전하면 좋겠지요.[각주:2]






여튼 트위터는 꽤 재미있습니다.


자기 트위터에서 떠들면[각주:3] 트위터를 하는 사람들 모두가 볼 수 있죠.[각주:4]
사람들이 그걸 보고 흥미를 느끼면 싸이 일촌신청과 비슷한 팔로잉을 하게 됩니다.

팔로잉을 한 사람들을 팔로워라고 합니다.[각주:5]
제가 A라는 사람이 팔로잉하면 A는 제게 팔로워가 되는거죠.
(이 후로 트위터를 '저'와 'A', 'B' 정도로 칭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여튼 A가 저를 팔로잉하면 스패머가 아닌 이상 메일로 팔로잉 소식이 날아옵니다.
A의 트위터로 가서 구경해보고 트윗이 재미있고 흥미가 있다... 그러면 덩달아 팔로잉을 해주면 되겠죠.


요 팔로잉, 팔로워 시스템이 트위터의 특징이자 재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우선은 구경하는 방법-

일단 A를 팔로잉하면 자신의 페이지에서 A의 일반적인 트윗과 리트윗[각주:6]을 전부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 팔로워는 제가 평범하게 트윗을 하면 그 사람의 페이지에서 전부 볼 수 있다는 이야기죠.

팔로잉을 해도 그 사람의 페이지에 방문해야 볼 수 있는 트윗이 있는데요.
그것은 리플라이[각주:7]중 일부입니다.

사실 트위터 초기에는 못 보는 트윗이 있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만.
A의 트위터를 방문해서 보고있자니 제 홈페이지에서 보지 못했던 트윗이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트위터를 돌면서 검토해보니 특정한 리플라이들이 보이지 않는거였습니다.

제가 A를 팔로잉하고있고 B는 팔로잉하지 않고있다고 치고.
A가 B의 트윗에 리플라이를 합니다.
그러면 제 홈페이지에는 아무 변화가 없고, A의 홈페이지에는 그 리플라이가 올라가게 되는겁니다.

그렇다면 그 리플라이를 보는 방법은?

1. A의 홈페이지에 들른다.
2. B를 팔로잉한다.

이렇게 두가지 방법이 있는거죠.

격하게 스패머 놀이를 한다거나 스토킹을 하다가 블럭 당하지 않는 이상 A의 트윗을 즐겁게 구경할 수 있는거죠.




다음으로 트윗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각주:8]

일반적인 트윗은 걍, 무턱대고, 마구마구 140자 내에서 쓰면 됩니다.[각주:9]

국내에서 미니 블로그라고 하는 서비스들과 마찬가지로 짧게짧게가 모토인지라 140자네요.
그리고 미쿡 등지에선 주로 모바일 트윗을 즐기는 덕분에 짧게 쓰는게 편한 것도 있겠죠.

여튼 140자 내에서 마구마구 쓰시면 한 트윗 하신겁니다.


다음으로는 A나 B에게 메세지를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남들이 보던말던 평범하게 떠들거나, 몰래 귓속말을 하는 방법, 이렇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평범하게 떠드는 방식도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아래 각주에도 적어놨지만 리플라이 버튼을 쓰거나 @아이디를 쓰면 됩니다.
리플라이 버튼을 쓰면 리플라이로 인식되고 @아이디를 쓰는 방식으로 보내면 일반적인 트윗으로 인식됩니다.
매우매우 간단하죠?

여기서 알아볼 것이 '받아보는 사람은 어떻게 보는가' 하는건데요.
리플라이나 @아이디를 적어서 보내는 방법 모두 저나 A, B 서로간에 팔로잉, 팔로워 관계가 없어도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트위터 홈페이지 우측 메뉴를 보면 '홈'탭 아래에 '@자신의 아이디'탭이 있는데요.[각주:10]
요걸 누르면 '@자신의 아이디'가 들어간 트윗은 전부 볼 수 있습니다.
그걸 이용해서 여러명에게 리플라이를 날릴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리플라이 버튼을 누른 트윗을 한 사람에게 리플라이를 한 것으로 인식됩니다.[각주:11]

그리고 귓속말을 하는 방법은 DM이라고 하며 다이렉트 메세지의 약자입니다.
요것도 우측 메뉴에 있는 홈탭과 @아이디탭 아래에 DM탭이 있는데요.
DM탭으로 가서 드롭다운 메뉴에서 아이디를 골라서 보내는 방법이 있고,
A나 B의 홈페이지로 가서 메세지 버튼을 누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도 간단하죠?




뭔가 간단한듯 복잡한듯 엉망진창 설명을 했는데요.

트위터의 장점은 오픈된 API[각주:12](라고 해봤자 사실 뭔지 잘 모름)로 인해서 여러 종류의 서드파티 툴이 있다는겁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미투처럼 폐쇄적이지도 않고,
플톡처럼 운영이 엉망인 것도 아닌게 장점으로 느껴지긴 합니다만.
이런건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일 뿐이구요.

다양한 툴이 있다는건 편하게 놀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거니까 꽤나 큰 장점인거죠.

국내에서는 서비스되지 않습니다만, 휴대폰을 이용해서 트윗을 할 수도 있고,
PC나 맥용 클라이언트들도 여러가지가 나와있습니다.
제 경우엔 아이팟 터치로 트위터를 즐기는편인데 터치용만 해도 10가지 이상의 클라이언트가 나와있죠.
이런저런 툴 중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걸 골라서 놀 수 있는거죠.



어쨌거나 포인트는 트위터도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혼자 떠드는게 기본입니다.
방문객이 반응을 해주고 호응을 해주면서 비로소 (그야말로)소셜 네트워킹이 되는거죠.



그러니까 흥미 있으시면 같이 트윗하시죠? :)



  1. 근데 그게 별반 재미가 없었는지 트위터 스타일로 변형되고있습니다만 [본문으로]
  2. 정확한 유저 숫자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 플톡은 좀 무너져가는 느낌이라 아쉽기도 하고 (운영에 불만을 가지고있기에;;;)고소하기도 합니다. [본문으로]
  3. 주로 '트윗'이라고 표현합니다. [본문으로]
  4. 사실 로그인한다고 다른 사람들의 트윗이 보이는건 아닙니다만 서드파티 툴에는 보통 퍼블릭 타임라인에 올라온 트윗 전부를 볼 수 있는경우가 보통입니다.(물론 전부 올라오는건 엄청난 숫자여서 제한저인 숫자 만큼만...) [본문으로]
  5. 솔까말 영어-국어 섞어쓰기 싫고(영어전환해서 적기도 귀찮...) 적절한 한국어는 없고해서 걍 발음대로 한글로 씁니다. -_;;; [본문으로]
  6. A가 B나 제 트윗을 퍼와서 그대로 트윗하거나 내용을 첨가하는 방식의 트윗을 말합니다. 1. RT @B 'B의 트윗' 2. 'B의 트윗' (via @B) 주로 1, 2의 형태로 표현되며 앞이나 뒤의 적당한 위치에 내용을 덧붙이죠. [본문으로]
  7. 트위터 홈페이지의 경우에는 리플라이 버튼을 눌러서 트윗하는 경우가 되겠고, 서드파티 툴에서는 버튼이나 메뉴 등등으로 리플라이가 가능합니다. 이런 방식을 따르지 않고 '@아이디'를 써서 메세지를 전달할 수도 있는데 이는 평범한 트윗으로 인식됩니다. [본문으로]
  8. 뭔가 순서가 뒤바뀐 것 같지만 수정하기 귀찮아서 패스-(....) [본문으로]
  9. 리플라이나 리트윗이라고 다른 제한이 있는건 아니고 140자 제한은 동일해서 리트윗은 좀 빠듯한 느낌도 들어요. [본문으로]
  10. 뭔가 순서가 뒤바뀐 것 같지만 수정하기 귀찮아서 패스-(....) 2 [본문으로]
  11. 트윗 하단에 '리플라이 투 A'로 표시되는데 클릭 할 경우 원 트윗을 확인할 수 있는 컨버세이션 페이지가 뜹니다. 서드파티 툴에 따라 리플라이를 추적해서 컨버세이션 전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문으로]
  12. 미투의 경우에도 상당부분 개방되어서 이런저런 시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트위터에 비하면 아직 부족한 듯 합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8

뜬금없는 망상

2009/04/06 14:28 from 생각
 몇일 전에 야외수업을 나갔습니다.
 덕분에(?!) 이름도 모르는 후배들과 안면도 트고 재미나게 놀다 왔(....)는데요.
 같은 조? 같이 다닌 후배가 두 명이었는데 중 한 명이 아가씨였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아가씨가 싸온 김밥을 같이 먹게됐는데
 이 아가씨가 대박 웃긴 실수를 하나 했더랬어요.
 덕분에 같이 있던 사람들이 매우 즐거워했더랬죠.
 근데 이거 외모가 좀 되는 아가씨가 웃긴 실수를 하니까 무지 귀엽네요?

 뭐, 제가

 "외모 되는 아가씨가 실수하니 귀엽네요. 만화나 영화에서만 그런게 아니네염."

 라고 하니

 "그렇져. 근데 이쁜 아가씨는 실수 안 해도 귀여워염."

 이라고 매우매우 엄청나게 납득이 가는 이야기를 해주신 모모누나도 계시지만 넘어가고(.....)

 귀엽구나~ 했습니다.
 물론 매우 웃기기도 했습니다만(...)
 그런걸 보고나니 (위의 모모누나의 말씀에 따르면)남자들은 다 그렇다고 하듯,
 
 '이 아가씨랑 좀 친해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같이 있던 아가씨가 아닌 후배가 그 아가씨의 남친이었고,
 제가 작업 해보겠다는 흑심을 품은것도 아니지 말입니다?<--
 그 증거로 지금은 그 아가씨 얼굴도 기억 안 납니다.

 (..........단순히 바보인 것 뿐일지도)

 어쨌거나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지 않으려나, 하는 마음이 생긴 사건들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든 망상생각은 '나한테 여자친구가 있으면 어떠려나.' 하는거였습니다.

 그나저나 언제 언급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딱 한 번 충격적인(?!) 일이 있었어요.
 (고백받았던건 남자 한 명 뿐이었으니 그런건 아니고...)<--

 친구(아가씨)를 만나러 서울에 간 일이 있었는데,
 친구의 친구(역시나 아가씨)를 먼저 만나서 잠깐 이야기를 하게 됐었거든요.
 근데 이 아가씨께서 저랑 몇마디 나눠본 후에 충격적인 이야길 하는겁니다.
 (호칭은 기억 안 나니까 대충 쓰겠습니다;;)











".cat씨 바람둥이 같아요. 호호호"







...................................................응?




 저를 만나보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좀 평범한 얼굴(아니 좀 보통에서 떨어지는편인가 -_-)에
 충격적인(?!) 장발을 하고있는 '괴상한' 인물입니다.
 군대 가기전에 길렀을땐 그나마 잘 묶고 다녔는데 지금은 막 풀어해치고 다니거든요.
 물론 당시에도 머리 풀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더 충격적이었던거죠;;;
 제가 평범한 머리모양이라도 했었다면 그냥 그러려니 했을텐데 말이죠;;;;;;

 어쨌거나 그런 일이 있고나서 나중에 티비였나 라디오였나 잡지였나 신문이었나(......임마)
 어느곳에서 바람둥이의 특징에 대해서 나열해놨더군요.
 그런 특징이란게 결국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지라 그러려니 하겠습니다만







 저랑 꽤나 비슷하네요?(.....)




 뭐 그게 어쨌거나 결과적으로 든 생각은

 '내 성격(혹은 외모가) 여자친구 사귈 수 있을 정도였으면
 이 아가씨 저 아가씨 다 찔러보고 작업거는 바람둥이 됐으려나. -_;;;'

 였습니다.(...........................)







 여튼 귀여운 아가씨들이 좋아요. :D (......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0

돌아왔습니다.

2008/12/21 17:19 from 일상/일상
 ....어디 갔었냐 하면 그것도 아니지만서도(.......)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보니까 벌써 날짜가 이렇게 됐네요. ㅠㅅㅠ 알바도 아직 못 구했고 날씨는 점점 더 추워지고있고, 어쩌면 좋을까요?

 ...라는 고민들은 잠시 접어두고 다시 돌아왔으니 슬금슬금 이것저것 포스팅 해봐야겠어요. 몇일간 포스팅꺼리들이 떠올랐다가 사라진게 꽤나 많아서 안타깝네요. ㅇ<-<

 여튼 다들 연말 잘 보내고 계시죠? : )


 덧.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이나 텍스트큐브 초대장 필요하신 분들은 말씀해주시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7

http://dotcat.net 폭파

2008/12/03 14:09 from 일상/일상
 사실 폭파시킬 의도도 없었지만요; 폭파시켰습니다. 제로보드가 플래시 10 지원이 안 되던 버전이었던 관계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만 뭔가 잘못된건지 글 수정-삭제가 안 되더군요;;; 그래서 새로 깔려고 이런저런 삽질을 하고 싹 다 지우려는데 파일 몇개가 안 지워지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덮어 깔려고 하니 그게 안 지워지면 새로 설치도 못 하나봐요;;; 새로 폴더를 만들고 설치해도 되겠지만 그렇게되면 좀 더 지저분해질테고;;; 여튼 그래서 호스팅 관리자측에 문의를 해둔 상태입니다. 그런고로 삭제가 완료되기 전까진 문 닫은 상태라는거죠. ㅇ<-<
 업데이트가 뜸해서 구경 오시는 분들이 많진 않지만 좀 안타깝습니다. 사실 건이 움짤(좀 즈질이지만;;)을 업로드 하려던 통에 이런 일이 생겨서 참... =_=;;;; 일단 백업은 해두고 지웠으니 싹 다 지우고 새로 설치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덧. 이건 업데이트 자주 안 했다고 내리는 벌 같은걸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8

가슴이 터지도록

2008/11/30 17:00 from 생각
 어딘가의 커뮤니티에서 누군가가 쓴 글을 봤습니다.
 
 '얼마전 죽은 개가 꿈에 나타났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가슴이 터지도록 껴안아 주었네요.'(본래 문장과 차이 많음)

 저걸 보고나서 머리속에 떠오른 이미지가...

 1. 주인이 너무 세게 안아서 개의 가슴이 터진다.
 2. 너무 세게 안아서 주인의 가슴이 터진다.






 ..........어디가 망가진걸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5

사생활침해문답

2008/11/26 21:01 from 생각

이번엔 김소녀님댁(?!)에서 집어왔습니다. : )



01. 간단한 자기소개

* 이 문답을 하실 준비가 되었습니까? 
넵.

* 당신의이름(본명) 은 무엇입니까? 
임경륜.

'륜'이다보니 글자와 발음에 문제가 있는데다가 목소리가 작아서 곤란해요. =_=;;;

그래서 '경윤'이라고 적어도 '네' 하고 만답니다.(.....고쳐주다못해 귀찮아서;;;)

* 간단한 소개좀 부탁드려요. 
猫한 블로그를 세개 운영하고있는척 하면서 버려두고있는 .cat이라고 합니다.(간단)

* 가족구성원은? 
아버지, 어머니, 형, 저. 이렇게 네가족....은 아니고.

시집간 누나가 있고 고양이 건이도 있어요. : )

* 당신의 신체사이즈를 말해주세요. 

174cm 56kg

누나 바지를 뺏어입을 수 있습니다.(.......)

* 지금 입고있는 팬티...색깔좀 (쿨럭) 

평범해요. 평범한 빨간색.....일리는 없고 흰색에 이런저런 무늬가 있는 것=_;;;



02. 난 이런소리 들어봤다!!

(들어본말에 굵은글씨)

너 귀엽게생겼어

재수없어

성격이 4차원이야

우와,예쁘다

잘생겼어

성격이 무뚝뚝해

너무활발해

깝치지마

니가뭔데

술사라

섹시한데?

키좀커라

키좀 그만커

살좀쪄라

살좀빼라

나가죽어

공부좀해라

공부좀그만해ㅠㅠ

우리사귀자

우리결혼할래

그만좀울어

시끄러워

바보멍청이해삼말미잘

돈좀빌려줘

드러운새끼

칠칠맞아

넌 너무꼼꼼해

네. 그렇습니다?!



03. 학교생활

* 교우관계나 선후배관계는 어떤가요? 
교우관계나 선후배관계랄께 별로 없는 아싸예요. ㅇ<-<

* 친구들중에 '정말싫다'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나요? 
있었는데 지금이야 뭐 신경 껐습니다. 다들 졸업했고 말이죠.(...랄까 그 녀석은 아직 졸업 전이고나)

* 급식은......먹고다니냐? 
 
점심은 대체로 굶습....

*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을 친구가 있다. 
다행스럽게도 있죠. :D

* 조금 생뚱맞지만, 교복을 줄였나요?
제가 중고딩땐 그런 유행이 없었던 듯. +고교때는 손본다고 예뻐질 교복이 아니었어요. ㅇ<-<

* 자신의 학번을 말해주세요 
00. 늙었슴미다(?!)

* 학교 선생님들이 마음에 드나요?
신경 안 씁...(...)

* ↑↑만약 아니라면 이유좀 들어봅시다
그냥 졸업이 목표라서...(...)

* 학교를 그만두고싶거나, 전학가고싶나요? 
관둘까 했는데 졸업하는게 그나마 취업에 도움되지 않을까 해서 그냥 다녀요.(한심)


04. LOVE

* 현재 좋아하고있는 사람이 있나요?
네! 친구들을 매우매우 사랑하고있습니다!!!!<--

'연애'라면야 없습니다만;;;


* 자신의 이상형을 말해주세요.
뭐, 별거 없어요. 예쁘고 착하면 됨. ^^(......이색히)

.....라는건 진담농담이고. 이상형을 딱히 생각해본적은 없네요.

그냥 첫눈에 반한다는걸 믿는 소녀감성. *-_-*(......이색히2)


* 남자/여자는 '외모vs성격vs돈'
역시 성격이죠? 외모를 우선 보긴 합니다만;;; 성격이 개판이면;;;;; 돈은 그저 먹고 살 정도에 취미생활이 가능한 수준만 있으면 됩니다.(....그게 적은 돈이 아니라는 현실이 문제지만;;;;)

*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있을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안절부절, 두근두근, 배배 꼬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상상버전)

* 자신이 고백해본 횟수는? 
없네요.


* 그럼 반대로, 고백받아본 숫자는? 
마찬가지로 없네요.(...)

* 만약, 연애를한다면 받고싶은 선물은? 
키스.(.....이색히3)

* 남자/여자의 키는 어느정도 되었으면 한가요?

작으면 귀엽고 크면 멋지고. 너무너무 심하게 작거나 너무너무 심하게 크지 않으면 문제 없습니다. :D


* 우정vs사랑
우정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은 아니고.

본인의 감성을 따르면 우정보다 사랑을 택하지 않을까 싶네요;;;;;;;;;;


05. 약물흡입(....)

* 지금 당신은 음주를 하고있나요?
아뇨.

* 음주를 하고있다면, 자신의 주량은 얼마인가요?
마셨을땐 소주 두 병쯤 마셔봤던걸로 기억해요. 마시고 안 죽었음.

* 자신의 술버릇이 지독한가요?
평소보다 말이 좀 많아져요. 그래봤자 별 차이 없지만. =_=;;;

맛이 갈 정도로 마셔본적은 없어서 그때의 술버릇은 모릅니다.

* 당신은 담배를 피워본적이 있습니까?
없어요.

* 흡연중이라면 무슨담배를 피우고 있나요?
피운다면 달콤한 향(+맛)이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을까 싶네요. 달콤달콤. >ㅅ<;;;;

* 금주/금연을 할 생각이 있나요?
원래 별로 안 좋아하니까 딱히 생각이 없어도 하고있어요. : )



06. 기타취향

* 당신이 싫어하는 인간스타일은?

간사한 인간.


*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무엇인가요? 

러브코메디, 액션

* 슬프거나 우울할때는 이런음악이 딱이지!! 
글루미 선데이 같은 음울하고 우울한 음악들?

* 좋아하는 색깔은? 
파랑, 보라, 맑은 구름색

*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말해주세요

좋아하는 음식 : 피자, 햄버거, 떡볶이, 새우튀김, 김밥, 떡, 소화 잘 되는 고기, 초콜릿 등등 많아요. >_<

싫어하는 음식 : 회, 번데기, 소고기, 버섯, 해삼, 멍게, 말미잘가지 등등 이것도 많아요. >_<   <--

좋아하는 숫자는? 

어느 소설 덕분에 42가 좋아요....라는건 반쯤 농담이고;;;

예전엔 7, 8을 좋아했는데 요샌 4가 좋아지네요?!


07. 후기

*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그냥저냥 재미있네요. : )

* 문답을 마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중간의 한 질문이 쬐끔 미묘...했지만 남자라서 문제없었...(...)

* 이 문답을 넘길 이웃들 명단.
잘 먹겠습니다. 우걱우걱....은 아니고 재미있다 싶었던 분들은 해보세요. :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1 : 댓글 12
 ......라고 쓸려고 보니 겨우 이틀 포스팅 안 한거였습니다. -ㅁ-;;;;;;;;;
 이런걸 중독이라고 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이틀동안 정신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오늘도 발표랍시고 준비는 안 하다가 벼락치기 준비한다고 늦게 자서 첫 수업은 날렸습니다. 발표 위주의 출석체크도 느슨한 수업이라 크게 걱정은 안 되지만 그래도 빼먹은건 빼먹은거니까요. =_= 어쨌거나 오늘 발표하고 내일 조발표 끝나고 나면 그나마 정신이 좀 들지도 모르겠네요. 레포트 두개에 기말고사도 다가오고있지만 말이죠. ^^;;;;


OTL


 여튼 날이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어린이 여러분 안녕. ^-^)/ (......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2

주말이 되면

2008/11/09 19:53 from 일상/일상
 습관적으로 약속을 하고[각주:1]언제나처럼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 .cat입니다. 그런데 보면 포스팅이 주말에 올라오는 경우는 잘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라면 바로.....





 평일에 공부 안 하고 딴 짓 한다는거죠.(............) 주말엔 노느라 바빠서(...) 포스팅을 잘 안 하는데 평일엔 학교겠다. 대놓고 놀기도 그렇겠다. 적당히 포스팅이나 하자......인 듯?(먼산)



 별거 없고 그렇고 그렇다는겁니다.(................)

  1. 요새는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듯.(........)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