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9/09/03 학교종이 땡땡땡 (6)
  2. 2009/08/30 내일은... (7)
  3. 2009/08/08 마지막 학기. (4)
  4. 2009/04/13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6)
  5. 2009/04/03 요즘엔
  6. 2008/11/28 허무한 인생 (12)
  7. 2008/11/20 그동안 뜸했습니다. (12)
  8. 2008/11/04 매일같이.
  9. 2008/08/30 어흥
  10. 2007/12/05 (현실도피용)심층심리테스트 -살짝 수정 (12)

학교종이 땡땡땡

2009/09/03 12:19 from 일상/일상
네. 개강했습니다.

첫 주라서 그런지 힘들어 죽겠어요.


.....라지만 한 번씩 수업 들어본 결과.... 학기 내내 힘들듯(...............)


뭐 재미는 있어보이는 수업들이 절반쯤이라 다행이긴 하지만요. :D
그치만 재미로 모든게 해결되진 않죠?


졸업을 할려면 빵꾸 내는 과목 없이 열심히 달려야합니다.
추가로 논문도 써야하고.... orz

학기초마다 하는 소리에 매번 실패하기 일쑤지만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여기 들르는 분들 중에서 개강하신 학생들도 화이팅!!!!
직장인은 언제나 화이팅! 물론 백수도 화이팅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6

내일은...

2009/08/30 15:23 from 일상/일상
개강입니다.

오늘부턴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바른 생활을 해야.... ㅇ<-<







졸업하고싶어요. (먼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7

마지막 학기.

2009/08/08 08:46 from 일상/일상
다음주면 대학 제발...... orz마지막 학기의 수강신청 날입니다.
사실 계절학기 채워야하니까 완벽하게 마지막 학기는 아닙니다만;;;

여튼 마지막 학기 수강신청이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공선택을 한가득 신청해야해서. -_-;;;)
마지막 학기니만큼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에 어떻게든 학비 마련해야겠지만.... orz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4

 당연하지만 '남자'에게만 해당하는 것도 아니고 얻는게 '미녀'도 아닙니다.





 상관없지만.<--





















여튼 오늘은 어떤 귀여운 아가씨번호를 땄습니다.



.......거짓말이지만
이라는게 거짓말이지만. :P

















 제가 흔히들 말하는 '작업'을 할 성격일리는 없고;;;

 듣고있는 댄스 스포츠 시험 파트너를 구한 것 뿐입니다만;;


 여튼 첫 수업때 파트너를 정할때처럼 각자 알아서 파트너 구하고,
 못 구하면 번호순대로 짜준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바로 찝쩍(..어이)거린거죠.

 오늘까지해서 차차차, 룸바 루틴을 전부 마쳤는데,
 같은 조 아가씨들 중에서 제일 잘 맞는 아가씨였거든요.
 꽤 귀여운편이란 것도 분명 작용했지만요. 후후후후<--

 어쨋거나 첫 시간에 용기를 못 내서 남자랑 파트너했던 울분(?!)을 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조별로 돌아가며 파트너를 바꿔서 계속 남자랑 추진 않았고,
 그 남학생(=>여성 포지션=끝까지 남자랑만 춤 춰야...)이 수업을 포기했는지 안 나왔......)



 시험 전까지 열심히 연습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6

요즘엔

2009/04/03 19:30 from 일상/일상
 당연하지만 학교 다니고있습니다. 근데 이런저런 수업들 참 재미없어요. -_;;;; 뭐 재미로만 학교 다니는 것도 아니지만요. 그래도 두가지 수업은 재미있어서 다행입니다.

 학교 수업으로 댄스스포츠를 하고있습니다. 2학년때인가 수업 이름이 생활무용일때 한 번 신청했었는데 사람이 많이 몰려서 실패했었거든요. 이제 졸업반이 되어서야 들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 사실 박치가 아닌가 할 정도로 노래도 잘 못 하고 그랬는데 춤은 좀 되네요?(...어이) 사실 된다기 보다는 겨우겨우 박자는 맞춘다고 봐야겠지만요;;;; 어쨌거나 재미있습니다. 같이 수업듣는 누군가는 무X도X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댄스스포츠가 나와서 배우고싶어졌다고 하던데 전 그 방송 못 봤어요. ...아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예전부터 (여러 장르의)춤에 관심이 있긴 했는데 직접 춰보는건 이걸로 두번째네요. 첫번째는 한 달도 못 가서 관뒀지만;; 수동적인 인간이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는 동아리 활동을 하는건 무리였던거예요;;;; 어쨌거나 이번엔 나름 적극적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집에 와서도 잠깐씩 기억을 떠올리면서 스텝을 밟아보기도 하고 말이죠.
 지금까지 세가지, 아니 네가지네요. 네가지 춤을 배웠습니다. 메렝게, 차차차, 룸바에 곁들여 왈츠까지. 재미있어요. 이래서 아줌마들이 춤바람이 나는걸까요. 어쨌거나 이번 학기에 여러모로 활력소가 되고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프랑스어 수업인데 이게 미묘하게 재미있네요. 그렇다고 열심히 파고있냐 하면 그것도 아니지만(......) 어쨌거나 영어나 일어, 스페인어 공부할때는 못 느꼈던 미묘한 재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허무한 인생

2008/11/28 09:26 from 일상/일상
 적당한 시간에 버스를 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는지 9가 되어서야 교문에 도착헸습니다. 강의실까지는 삘리 뛰어야 10분쯤 걸리는 거리. 이건 뭐 지각이고나 싶었지만 그래도 교수님이 늦으실때도 있고하니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슬쩍슬쩍열심히 달렸습니다. 강의실에 도착하니 학생들이 떠드는 목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어요? 와, 살았구나 하고 문을 여는 순간...


휴강이예요.


 뻔한 전개(?!)지만 여럿이서 한꺼번에 알려주니 충격이 더 크더군요. 오늘 수업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OTL

 여튼 그래서 이런 포스팅을 하고있다는 이야기.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2
 ......라고 쓸려고 보니 겨우 이틀 포스팅 안 한거였습니다. -ㅁ-;;;;;;;;;
 이런걸 중독이라고 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이틀동안 정신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오늘도 발표랍시고 준비는 안 하다가 벼락치기 준비한다고 늦게 자서 첫 수업은 날렸습니다. 발표 위주의 출석체크도 느슨한 수업이라 크게 걱정은 안 되지만 그래도 빼먹은건 빼먹은거니까요. =_= 어쨌거나 오늘 발표하고 내일 조발표 끝나고 나면 그나마 정신이 좀 들지도 모르겠네요. 레포트 두개에 기말고사도 다가오고있지만 말이죠. ^^;;;;


OTL


 여튼 날이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어린이 여러분 안녕. ^-^)/ (......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2

매일같이.

2008/11/04 14:22 from 일상/일상
 오늘도 지각할 뻔 했습니다. 어제(도 아니고 오늘) 새벽 1시쯤에 잠든 덕분인지, 체력도 안 되면서 늦게 자는 버릇 때문이겠죠. 어쨌거나 강의실까지 45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30분만에 주파했더니 죽겠더군요;;;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초반에만 신나게 달리면 뒤에는 달릴래야 달릴 수 없게 만들어주는 신호등 덕분에 죽어라 달려서 써버린 체력을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만. 말하자면 20분 거리를 10분에 달렸다는 이야기죠. =_=;;; 평소에도 느긋하게 달리는건 아니고 다리에 힘이 팍팍 들어갈 정도로 달리는데 간만에 저렇게 달렸더니 갈비뼈가 아프더랍니다. 숨쉬기도 힘들고 말이죠;;; 역시 평소에 운동을 해서 체력(+폐활량)을 늘려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언제나처럼 실천에 옮기기는 힘들겠지만요;;;)
 어쨌거나 덕분에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못 싸와서 못 먹고 꼬륵꼬륵 거리는 배를 움켜쥐고(?!) 친구와의 약속시간을 기다리고있네요. ㅇ<-<

 오늘의 결심 - 운동해서 체력 늘리고 많이 먹어 살찌우자.
 실천 가능성 - 1%(........임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어흥

2008/08/30 00:26 from 일상/일상
 내일 모레는 개강일입니다. 모종의 삽질 덕분에 개강날부터 바쁠 예정입니다만. 어쨌거나 개강을 한다는게 미묘하게 설레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그렇네요. 여튼 좋은 성적으로...는 아니고 그저 그럭저럭 봐줄만한(과연) 성적으로 졸업하는게 목표인 만큼 이런저런 일들을 해봐야겠습니다. 뭐 일단은 지각 안 하도록 노력하는게 시작이겠지만요.(.....)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심층심리 테스트  - cube님네에서 트랙백합니다.
기말고사를 맞아+학교 관두게될지도 모를 현실에서 도피하고자 한번 해봅니다. 덧붙여 재미있어보이니까요. : )
여튼 혹시나 문제 먼저 보시고 해보실 분은 본인의 답을 적어놓고 제 답을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남의 답이 은근히 신경쓰이니까요.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같습니까?



[2]책을 펼쳤더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 페이지는 전체 분량에서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갇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16]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돌릴 사람을 적어주세요.



풀이는...



해석이 뭐 이따........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