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으로 드리구요. 16장입니다.

비밀글 체크하시고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내일까지 개설 안 하시면 초대장 회수합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29

 펌블로그, 광고블로그 개설만 아니면 다 드립니다....라고 해봤자 제가 개설 전에 확인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양심에 맡겨야겠죠. 여튼 드립니다.

 댓글(비밀글 체크)로 메일 주소 적어주세요. :D




 하루 사이에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는데 열 분 밖에 못 보내드려서 안타깝습니다. 여튼 초대장 받으신 분들 즐거운 블로깅 하시고 초대장 생기면 여기저기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97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이글루스 사태(?!)로 옮기시려는 분들이 꽤 되실 것 같네요. 블로그가 있으신 분들을 우선해서 드립니다.(블로그 주소도 남겨주시면 좋습니다.) 선착순 아니예요. 이제까지는 선착순으로 드렸었는데 (운영 안 하시는건 둘째치고)광고 블로그가 대여섯개쯤 되면 좀 화가나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참고해주세요.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25
 분점이라고 해도 분점이라기보다는 이사갈까 하고 알아보는 중이라는게 더 정확하지만;;; 개설했습니다. 주소는 여기. 예전부터 초대장을 구하려고 돌아다니긴 했는데 당연히(?) 없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간만에 생각나서 뒤져보니 초대장을 주신다는 분이 계셔서 덥썩- 했습니다. 그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 )
 일단 대충 보니 티스토리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많아서 신기합니다. 재미있기도 하구요. 그래도 아직 클로즈드 베타인 관계로 지원하지 않는 기능들이 많아서 부족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차차 나아지겠죠. 오픈베타, 그리고 정식 런칭을 하면 티스토리와는 상당한 차이를 가지면서도 훌륭한 라이벌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되는게 여러모로 발전적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어쨌거나 심심하면 저쪽도 한 번씩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덧. 저쪽에도 적어놨지만 본점의 본점은 (후략)
덧2. 확실히 도메인 하나 있으니 여러모로 즐겁네요.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8
 한 장 뿐입니다만;;;;; 이거 한 장은 남겨두고 친한 분이나 꼭 필요한 분 드릴려고 한건데 이게 남아있어서인지 활동량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몇달째 추가 초대장을 못 받아봤네요;;;; 베타테스터 일로 오프라인 초대장을 얻은 덕분에 그런 용도로는 오프라인 초대장을 활용하면 될 것 같고 해서 한 장 남은건 다른 분께 드릴까 합니다.
 지금까지 초대장을 뿌려본 결과 여러모로 실망스러웠습니다. 광고 블로그 개설하시는 분, 펌블로그 개설하고 애드센스류 설치해서 돈벌이 하시는 분, 개설만 하고 그대로인 분. 차라리 개설을 안 하고 몇 달 지나신 분이라면 초대 취소하고 다른 분께 드릴 수 있는데 말이죠;;; 요즘은 그래도 많이 뿌려진 것 같습니다만 초기에 초대장이 제한적이었을땐 그런 분들덕분에 엄청 실망했다고 할까요. 정말 필요로 하시는 분들께는 못 드린 것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여튼 그런 이유로 (꼴랑 한 장이지만;;;;;) 일주일 내로 개설하실 분, 광고 블로그 아닐 것, 펌블로그 아닐 것, 저만큼은 활동하실 분(.....요새야 포스팅 자주 합니다만 보통땐 일주일에 하나 하는 편이었으니 어렵지 않습니다;;;)이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 뭐 개설 안 하실 분이면 모르지만 제가 바라는 분이 아니라고 해서 제가 제재를 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만;;; 그런 분이 신청하셨으면 좋겠다... 뭐 그런겁니다;;;
 요약해서, '어떤 블로그를 개설하겠다' 하는 것과 메일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비밀글이 아니라도 상관 없습니다만 스팸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비밀글로 남겨주시는게 좋겠죠? : )

 그럼 신청해주세요. >_<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4

자랑글

2008/06/26 00:37 from 일상/일상
....이라기엔 약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서도..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되었어요. >_<;;;
공지는 못 보고 메일이 떡- 하니 날아왔길래 슬쩍 미소지었답니다.
여튼 저 말고도 레이누나를 비롯해서 여러분들이 선정되었으니 함께 이러저러한 것들을 해봐야겠죠. 잇힝.
여튼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D


덧. 아마도 맥 사용자라서 뽑힌게 아닐까 싶네요. : )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4
 일단 자격 요건인 가입 3개월 이상, 글 50개 이상은 되는 것 같으니까 슥슥...

 저는 원래 이글루스를 열심히(...는 아니고 그냥저냥) 쓰다가 이글루스의 부족함에 티스토리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테터툴즈에 대해서 여러모로 매력을 느끼고있던차에(+개인 계정을 쓸만한 사정이 안 되어서 설치는 못 해보고;;) 티스토리란 서비스가 등장해서 간단하게 테터툴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어쨌거나 우선 필수사항.

1. 사용환경 : iBook 1.33Ghz PowerPC G4, Mac OS X Leopard 10.5.3, Safari(를 주로 쓰고 호환성이 많이 떨어지는 사이트의 경우 파폭이나 오페라를 사용)

2. 가장 좋았던 기능 : 스킨 위자드가 가장 좋았습니다. 스킨을 여러모로 손보고싶은데 아는거 별로 없는 저같은 사람에게 딱 좋은 기능인 것 같아요. 물론 스킨 위자드에서도 손을 좀 더 봐야 원하는 스킨이 나오긴 하는데;; 좋아요. : )

3. 가장 불편했던 기능 : 스킨 편집이 전반적으로 불편했습니다. 이건 뭐 기능이 불편한게 아니라 버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달까;;; 스킨 미리보기만 해도 초기화되는 사이드바라거나 스킨파일 직접 업로드만 해도 초기화되는 사이드바라거나 A를 닫으면 B가 닫혀버리는 사이드바라거나....(...........) 사파리에서의 문제였으면 그나마 괜찮았을텐데 그런 것도 아니고 말이죠;;; 여튼 이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4. 그러니까 불편했던 기능들이 개선된 티스토리를 써보고싶다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최신 서비스를 미리 맛보고싶다는 이유도 있고;;; '꼼꼼하게'는 자신 없지만; 기능들은 한가지씩 전부 찔러보는 성격도 있구요. 무엇보다 사파리에 대한 호환성이 좋아졌는가 확인해보고싶기도 하네요. 적긴 해도 국내에도 꽤 많은 맥 유저가 있으니까요. 여튼 이상입니다.


 그냥 평소에 쓰던 글처럼 주욱 나열해볼까 했습니다만 보기 안 좋을테니까;;; 숫자를 매겨서 써봤습니다. 이렇게 (나름대로는;;;)노력했으니 뽑아주시겠죠?

 덧. 신청 이유가 결코 기념품에 눈이 멀어서만은 아닙니다.(...라는건 기념품 욕심도 있다는 이야기?!)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4
 사이드바 수정하는 중에 A를 닫았는데 왜 B가 닫히는건지... 파일 지우는건 유지해주는데 사이드바 수정같은건 '뒤로' 같은거 없냐?! 짜증나요. ㅠㅅㅠ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3
 최근에 스킨을 갈아엎었습니다. 기존의 스킨에 제가 찍은 사진들을 이미지로 해서 박아넣은 기초적인 삽질(?!)을 해서 겨우겨우 만든거였습니다만 배경 화면으로 박아놓은 사진이 너무 저해상도였어요. 그래서 이래저래 없앨려고 파일 삭제를 했습니다. 물론 html(CSS? 잘 몰라요. 여튼) 소스는 안 고치고 파일만 날렸지요. 어? 안 지워지내요? 근데 파일 목록에는 없는겁니다. 캐시파일 때문에 뜨는건가, 하고 창을 닫고 캐시를 비워봤습니다만 여전히 뜨더군요. 이게 바로 파일을 지워도 안 지워진다는 티스토리의 힘(?)인가 싶더군요. 그리고 몇일 지났습니다. 뜬금없이 로고이미지로 박아놓은 건이 사진이 날아갔더군요. 사실 로고이미지로 쓸려고 사진을 올렸었는데 그게 마음에 안 들어서 새로 올리고(이것도 삽질한게 같은 이름으로 올리니 적용이 안 되고(덮어쓰기가 안 되고) 다른 이름으로 바꾼 뒤에 겨우 올렸던 것) 기존의 파일은 삭제를 했었거든요. 근데 이 파일이 날아간 듯(!) 없어져버린거였죠. 근데 다음날이 되니 그제서야 배경 사진이 날아가고 로고 이미지는 복구되었더군요.
 저렇게 몇가지 괴이한 일을 겪고나니 뭔 삽질인지 모르겠더랍니다. 일전에 다른 분의 포스팅에서 봤던 '파일을 지워도 실수로 지운 경우에 대비해서 서버에서는 지우지 않고 목록에서만 없앤다'는 티스토리의 답변이 생각나는데 그게 사실인 듯. 백업 시스템도 좋지만 개인이 백업에 대한 주의를 해야지 시스템적으로, 설명도 없이, 사용자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지운척 파일은 남겨둔다'는 시스템은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나마 나아진 상황이 몇일이 지나서야 삭제가 된다는 건데 참 그렇더라구요.
 이글루스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찾아온 곳이 티스토리였습니다. 물론 테터툴즈라는 툴에 대한 매력도 느꼈구요. 그런데 이렇게 파일 관리의 어려움, 검색 제외 플러그인의 부재, 방문자 통계의 신용도 하락 등이 지속되니 점점 더 매력을 잃어간다는 느낌입니다. 방문자 통계는 검색봇들의 집요함(?!)과 확인의 어려움이 있다 치더라도 검색 제외는 robots.txt 파일만 수정할 수 있게 해주면 될텐데 그걸 하지 않고 있다는 것, 파일 관리의 괴악함 등은 좀(아니 많이) 거시기합니다. 제가 티스토리에 대한 애정을 잃어버리고 접기 전에 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0
 티스토리 공지나 뭐 여기저기 보면 아시겠지만 이상하게(?!) 굴리지만 않는다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분들은 비밀글로 댓글 남겨주세요. 물론 메일주소는 필수고(그래야 초대장을 보내드릴 수 있겠죠?) 어떤 블로그를 굴리실건가 적어주셔도 좋겠습니다.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