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카드(및 엽서)들이 도착했습니다. 라고 해봐도 사실 네 장이 다지만;;;;
레이누나 엽서도 잘 왔고, 빵이정키누나 카드도 잘 왔어요. 두 분 다 미쿡이라서 같은 미쿡 우표가 떡하니... >_<
그리고 늘보엄마님 카드도 잘 왔네요. 안 쓰신 예쁜 카드 하나와 귀여운 포스트잇이 추가로 들어가있네요. :D
거기다 좀전에 자고있는데(....) 우체부아저씨가 오셔서 카드 하나를 던져주고(?) 가셨어요. 친구에게 카드를 보냈었는데 그걸 받고 쓴건지 23일에 익일특급으로 보낸 녀석이 떡하니...(..........)
사실 온거 사진 찍고 어쩌고 해서 올려야지.... 했는데 방학하고 제대로 게을러져서 좀 미루다보니 오늘 카드가 하나 더 왔어요.<--
여튼 대충이긴 해도 이런 고마움은 써야하는거 아닐까 싶어서 날림으로나마 남겨봅니다.
카드 보내주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다른 분들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ㅅ<
덧. 그래봤자 전 집에서 뒹굴거리다 크리스마스 지나가겠지만 말이쥬.(.......)
덧2. 이웃 블로거분들 블로그에 댓글은 잘 못안 달고있지만 블로그 구경은 꾸준히 하고있어요.(.....스토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