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1/25 졸업졸업!!! (10)
  2. 2009/09/03 학교종이 땡땡땡 (6)
  3. 2009/08/30 내일은... (7)
  4. 2009/08/08 마지막 학기. (4)
  5. 2008/11/11 doday - to do list 관리 서비스 (11)
  6. 2008/09/18 괴로워요.

졸업졸업!!!

2010/01/25 18:43 from 일상/일상
....은 아직이지만...

지난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계절학기를 끝냈습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을리는 없고...
즈질 성적으로 졸업하게 되겠네요.
이제 슬슬 취업(이나 공부)을 알아봐야 하겠어요.(좀 늦은것 같기도? XD)

사실은 한군데 이력서를 살짝 내봤습니다.
제 실력이 실력인 만큼 기대는 전-혀 안 하고있지만요;;;

어쨌거나 이제 돈을 좀 벌어야겠습니다.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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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종이 땡땡땡

2009/09/03 12:19 from 일상/일상
네. 개강했습니다.

첫 주라서 그런지 힘들어 죽겠어요.


.....라지만 한 번씩 수업 들어본 결과.... 학기 내내 힘들듯(...............)


뭐 재미는 있어보이는 수업들이 절반쯤이라 다행이긴 하지만요. :D
그치만 재미로 모든게 해결되진 않죠?


졸업을 할려면 빵꾸 내는 과목 없이 열심히 달려야합니다.
추가로 논문도 써야하고.... orz

학기초마다 하는 소리에 매번 실패하기 일쑤지만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여기 들르는 분들 중에서 개강하신 학생들도 화이팅!!!!
직장인은 언제나 화이팅! 물론 백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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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2009/08/30 15:23 from 일상/일상
개강입니다.

오늘부턴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바른 생활을 해야.... ㅇ<-<







졸업하고싶어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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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기.

2009/08/08 08:46 from 일상/일상
다음주면 대학 제발...... orz마지막 학기의 수강신청 날입니다.
사실 계절학기 채워야하니까 완벽하게 마지막 학기는 아닙니다만;;;

여튼 마지막 학기 수강신청이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공선택을 한가득 신청해야해서. -_-;;;)
마지막 학기니만큼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에 어떻게든 학비 마련해야겠지만....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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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전에 슬쩍 포스팅.

 doday


 사실 할 일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나 웹서비스는 넘쳐납니다만 새로 시작했길래;;;;(+이벤트도 하길래?!) 개설해봤습니다. sns 기능도 있는 서비스인데 사용자가 늘어나면 나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끼리 정보 공유도 하고 농담따먹기도 하고경쟁도 하고 말이죠. 근데 시작한지 얼마 안 된 듯 한데, 벌써부터 뻘 목표를 올려놓은 사람도 간간히 보이는 듯;;;;  여튼 간결한 기능 위주인데 그걸 나름의 특징으로 살려서 서비스를 키워나가야하지 않나 싶네요. 미투데이라거나 플톡 같이 말이죠.(이쪽은 말 그대로 놀자판(?!)이지만;;;)
 슬쩍 둘러보니 역시나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뻘목표들은 제쳐두고;; '취업'이라거나 '텝스'라거나 하는 것들이 보이네요. 저도 현실적인 목표를 몇개 넣어봤습니다만 과연 실현 가능할지 모르겠네요.(먼산) 이런 입력 툴들이 그렇듯이 기록용일 뿐이지. 결국엔 개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는거니까요;; 그래도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경쟁하고 하는 등으로 좀 더 노력하기 쉬운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찾아보기 힘든(...) '살찌기' 라는 목표를 가진 사람도 보이고 말이죠.(먼산) 이 외에도 다른 목표들을 생각해서 정리하면 나름 쓸만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은 사용자가 더 늘어나서 (서비스 하는 측에서 걸어놓은 목표인)회원 1000명을 달성해서 쓸만한 DB가 구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덧. 여기도 (현재는? 혹은 계속?)초대장으로 회원수를 늘려가는 방식입니다...만 조금 느슨한 편. 혹시 흥미있는 분들은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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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요.

2008/09/18 09:19 from 생각
...랄까 졸업이 다가올 수록 여러모로 힘든 것 같습니다. 물론 졸업도 한참 남았지만(......), 거기다 착실하게 졸업, 취업준비를 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사실 준비를 제대로 하고있지 않아서 더 괴로운 것 같기도 합니다. 앞날이 캄캄하니까욤.(..먼산) 큰 문제만 안 생기면 졸업은 제때[각주:1]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취업은 좀 걱정됩니다. 사실 배우고싶은 것들이 따로 많이 있습니다만 학비만으로도 비틀비틀 거리는 현실에서는 좀 그렇습니다. 빚을 내서 배우고 벌어서 갚으라는 이야기도 여러가지 이유로 꺼려져서 학교도 관둘려고 했었고;;; 지금은 그냥 '졸업은 하자'는 일념 하에 다니고있습니다만. 향후 진로를 생각하면 불안하기만 합니다. 사실 전 적당히 돈 벌어서 먹고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타입[각주:2]입니다만. 그런건 일단 독립하고나서 이뤄도 되는 꿈(?!)이 아닌가 싶어서요. 일단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난 다음에 적당히 살면 될 것 같습니다. 현실의 문제는 부모님 그늘을 벗어나는것이지요. 그러려면 빚[각주:3]을 갚아야합니다. 졸업하고 취업해서 1~2년은 보낸 다음 독립하는게 목표입니다만. 취업부터 불안해 하고있으니 문제인거죠;;;
 여튼 취업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고있습니다만 실상은 중간고사가 더 두려운 인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 능력으로 갈 수 있는 곳들을 천천히 조금씩 알아봐야겠습니다. : )
  1. '제때'라는게 온갖 휴학이 곁들여진 덕택에 학교에서 10년입니다.(.......) [본문으로]
  2. 프리터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 [본문으로]
  3. 어머니께 빌린 학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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