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질렀습니다.
얼마 전에는 만화책 서너권과 음반을 주르르 질렀는데
오늘은 영화 dvd를 질렀습니다.
블루레이도 싼게 보이긴 했지만 블루레이 돌릴 거시기뭐시가 같은 거 없어!!!!!
...라는 이유로 블루레이는 패스.
생각해보니 DVD 돌릴 뭔가도 미묘해지긴 하지만 상관없어!...는 아니고,
아이북을 처분할 예정인데 처분해도 ps2가 있으니 괜찮겠네요?
여튼 지른 영화는 좀 된 영화들입니다.
이거랑
등등.
몰랐는데 인디 영화인게 많더라구요?
(카모메 식당은 아니지만) 인디영화 박스세트를 팔길래 덥썩...
그거 말곤 덤으로
이런 것도 질렀습니다. 노래 좋더라구요.
여튼 덕분에 마음은 풍성, 통장은 빈약해지는 나날입니다.
이제 옷을 사야 하는데 말이죠.
얼마 전에는 만화책 서너권과 음반을 주르르 질렀는데
오늘은 영화 dvd를 질렀습니다.
블루레이도 싼게 보이긴 했지만 블루레이 돌릴 거시기뭐시가 같은 거 없어!!!!!
...라는 이유로 블루레이는 패스.
생각해보니 DVD 돌릴 뭔가도 미묘해지긴 하지만 상관없어!...는 아니고,
아이북을 처분할 예정인데 처분해도 ps2가 있으니 괜찮겠네요?
여튼 지른 영화는 좀 된 영화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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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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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몰랐는데 인디 영화인게 많더라구요?
(카모메 식당은 아니지만) 인디영화 박스세트를 팔길래 덥썩...
그거 말곤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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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질렀습니다. 노래 좋더라구요.
여튼 덕분에 마음은 풍성, 통장은 빈약해지는 나날입니다.
이제 옷을 사야 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