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뻘꿈을 꾼건 둘째치고 dotcat.net 등록기간 만료가 다가와서 1년 연장했습니다. 사실 더 싼 곳으로 이전을 할려고 했는데 몇일 안 남은 관계로 이전은 못 하고;;; 연장만 했습니다. 업체마다 가격차이가 워낙 심해서 잘 알아보지 않으면 비싼 값에 쓰게 되겠더군요;; 어쨌거나 그래도 그나마 싼 곳에 등록한거여서 크게 안타깝진 않네요.(....조금 안타깝죠.<--)
글을 잘 안 쓰고있는건 둘째치고 http://dotcat.net http://blog.dotcat.net 모두 1년간은 문제없습니다. : )
덧.
그래도 꿈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저는 (아마도 고등)학교의 학생입니다. 학교를 운영하는 사람들과 학생들 사이에 뭔가 트러블이 있는지 시위 비스므리 한걸 하고있네요.(촛불 문화제의 영향?!;;) 선배, 후배들을 만나서 이런저런걸 하다가 학교를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니... 이건 (고등)학교 식당이 아냐!!! 맛있는 음식들이 한가득...(이건 각종 드라마, 만화의 영향인지 그제 다녀온 뷔페의 영향인지;;;) 근데 기숙사? 학년? 여튼 어떤 기준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이 다르네요. 식당이 여러개... 이건 뭐 갑부 학교?!(...이건 (일본판 드라마)꽃보다 남자의 영향인가. orz) 여튼 그래서(?) 건너뛰고 다른 장면으로 전환... 제가 카드형 전기충격기(..그런거 있긴 한가)로 깍두기 형님들을 협박하고 있어요. 두 명은 충격기로 보내(?)버리고 한 명에게는 지직-을 시도하는데 건전지가 빠졌어!!!!! 근데 전기충격이 먹혀!!!!! 건전지가 빠진 영향으로 효과가 줄었을 뿐 정상작동하는 멋진 전기충격기였던겁니다.(......) 여튼 마지막 한 명과 대치중. 칼도 아니고 무려...무려... 손톱 손질하는 일명 '야스리'를 형님 어깨에 대고 '이거 찌르면 너 쇼크사!' 막 이러면서 협박하는겁니다.(이뭐.....) 근데 중요한건 형님도 납득(..)하고 이걸 어떻게 떼낼까 고민중이었다는거죠.(먼산) 이걸로 꿈은 끝났습니다.
....이렇게 적어놓고 보면 개그물인데 꿈 꿀 당시에는 무지 심각하고 압박감이 상당한... 뭐 그런 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