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글 되살리기(=울궈먹기)입니다. 안 뽑아줄려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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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옥상에서 발견한 바다.

울궈먹기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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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그림이 세 장 정도 되는데 못 그리고있네요.
요 몇일간 몸이 좀 메롱메롱....orz


비 오고 시원했던 저녁에 '아으 쫀득쫀득해. 샤워나 하자' 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어요.
찬물을 쏴아~ 하고 틀어서 몸을 적시는 순간!!!


아.... 감기 걸리겠구나. XD


.................했는데 진짜 감기 걸렸나봐요. :D (................)


뭐 그래도 어제보단 나아져서 내일쯤이면 다 낫지 않을까 싶네요.





얼릉 그림 그려서 올려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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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

2008/07/09 21:19 from 일상/일상
덥기로 소문난 대구에 살고있습니다. 익숙할 만큼 익숙해지긴 했지만 역시 더운건 마찬가지네요.
지금 시간(저녁 9시)에도 30도를 넘는 기온에 습도도 높고, 이럴땐 딱 물 속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싶어요.
그럴 수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여튼 그것과 함께 좋은 점도 하나 있어요.
건이가 신나게 응아를 하고나면 바로바로 알 수 있어요. 날이 덥다보니 순식간에 퍼지는 응아 냄새!!!!!!!!!!!!!!!
좋아 죽겠.......ㅇ<-<

여튼 더운 여름, 어떻게하면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물론 응아는 바로바로 치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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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고)뷁수인 관계로 집에만 있다보니 그렇게 더운걸 못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선풍기를 꺼냈네요.
사실 제가 더워서라기보다는 씽씽 팬이 신나게 돌아가는 노트북 때문에 꺼냈습니다;;;
좀 된 물건이다보니 사망이라도 하시면 매우 곤란해서;;;;
여튼 시원하고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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