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실 엉덩이나 다리가 아닌 가슴파입니다. (...........뭔소린지)
사실 가슴을 신경쓰면서 보게된건 모모 만화때문이지만... orz
여튼 몇일 전에 친구(여)랑 채팅하다가 그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친구(여)가 '뽈록 탱탱 엉덩이가 좋아'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남자는 늑대'=>'.cat은 남자'=>'.cat은 늑대'
라는 삼단논법(?)에 의거....하지 않더라도 뭐 늑대입니다.
그래서 지나다니면서 슬쩍슬쩍 쳐다봅니다만.
얼굴 - 가슴 - 전체 순으로 보게된것 같아요.
정확히는 눈에 띄는 부위(?!)부터 보는거긴 하지만 신경쓰이는 순서는 저렇습....
여튼 그랬는데 저 이야기가 오간 다음에는 엉덩이를 쳐다보게됐어요. >ㅅ<
.............orz
제가 귀팔랑족이긴 합니다만 이런것에도 귀가 팔랑팔랑하네요. (한숨)
여튼 엉덩이를 볼려면 여름에... 라는 생각을 아침 댓바람부터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긴 외투때문에 엉덩이를 가립...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D
덧. 나 진짜 아침부터 뭔 포스팅을 하는겨.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