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8/12/08 dotcat.net 복구 (18)
- 2008/12/03 http://dotcat.net 폭파 (8)
- 2008/11/28 허무한 인생 (12)
- 2008/11/26 만년필 분실 (6)
- 2008/11/25 감기 (6)
- 2008/11/24 엽서 발송 완료! (16)
- 2008/09/08 수강신청 완료.
- 2008/03/15 오늘은 (2)
- 2007/03/18 빵을 구웠습니다. (4)
사실 폭파시킬 의도도 없었지만요; 폭파시켰습니다. 제로보드가 플래시 10 지원이 안 되던 버전이었던 관계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만 뭔가 잘못된건지 글 수정-삭제가 안 되더군요;;; 그래서 새로 깔려고 이런저런 삽질을 하고 싹 다 지우려는데 파일 몇개가 안 지워지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덮어 깔려고 하니 그게 안 지워지면 새로 설치도 못 하나봐요;;; 새로 폴더를 만들고 설치해도 되겠지만 그렇게되면 좀 더 지저분해질테고;;; 여튼 그래서 호스팅 관리자측에 문의를 해둔 상태입니다. 그런고로 삭제가 완료되기 전까진 문 닫은 상태라는거죠. ㅇ<-<
업데이트가 뜸해서 구경 오시는 분들이 많진 않지만 좀 안타깝습니다. 사실 건이 움짤(좀 즈질이지만;;)을 업로드 하려던 통에 이런 일이 생겨서 참... =_=;;;; 일단 백업은 해두고 지웠으니 싹 다 지우고 새로 설치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덧. 이건 업데이트 자주 안 했다고 내리는 벌 같은걸까요?(............)
적당한 시간에 버스를 탔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는지 9가 되어서야 교문에 도착헸습니다. 강의실까지는 삘리 뛰어야 10분쯤 걸리는 거리. 이건 뭐 지각이고나 싶었지만 그래도 교수님이 늦으실때도 있고하니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슬쩍슬쩍열심히 달렸습니다. 강의실에 도착하니 학생들이 떠드는 목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겠어요? 와, 살았구나 하고 문을 여는 순간...
꿈휴강이예요.
뻔한 전개(?!)지만 여럿이서 한꺼번에 알려주니 충격이 더 크더군요. 오늘 수업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OTL
여튼 그래서 이런 포스팅을 하고있다는 이야기.
뻔한 전개(?!)지만 여럿이서 한꺼번에 알려주니 충격이 더 크더군요. 오늘 수업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OTL
여튼 그래서 이런 포스팅을 하고있다는 이야기.
만년필을 잃어버렸습니다. 비싼 물건은 아니지만 좀 아깝네요. 다른 색의 만년필이 있으니까 그걸 쓰면 되겠지만 검은 색을 잃어버린건 좀 아프네요. ;ㅁ;
없어진걸 안건 어제인데 그냥 어디 있겠지 했었더랬죠. 근데 여기저기 뒤져봐도 안 보여서 기억을 더듬어보자니 우체국에서 급하게 꺼내 쓴 이후론 쓰질 않은겁니다. ㅠㅠ 아마도 꺼내쓰고 어디 올려뒀거나 떨어트린 듯. ㅇ<-< 350원짜리 우표를 안 판 우체국을 원망하겠어요. ㅠㅠ
덧. 다음부터는 우표부터 사다 붙여놓고 써야... OTL
덧2. 이 포스팅은노트북 앞에 두고 쓸데없이아이팟 터치에서 작성했습니다.
없어진걸 안건 어제인데 그냥 어디 있겠지 했었더랬죠. 근데 여기저기 뒤져봐도 안 보여서 기억을 더듬어보자니 우체국에서 급하게 꺼내 쓴 이후론 쓰질 않은겁니다. ㅠㅠ 아마도 꺼내쓰고 어디 올려뒀거나 떨어트린 듯. ㅇ<-< 350원짜리 우표를 안 판 우체국을 원망하겠어요. ㅠㅠ
덧. 다음부터는 우표부터 사다 붙여놓고 써야... OTL
덧2. 이 포스팅은
날이면 날마다 오는 감기에 또 걸렸습니다. 이번에는 목감기. ㅇ<-< 덕분에 침 삼키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이렇게 포스팅하고있다는건 그나마 살만하다는거죠. 작년이었던가 재작년이었던가 39도 가까이 올라갔던 일이 생각나서 좀 불안하긴 한데 아침엔 상당히 괴롭다가 지금은 좀 괜찮아진거 보면 그정도까지 심해지진 않을 모양. 다만 배는 고픈데 목이 아파서 뭘 먹기 힘든 상황이 제일 괴롭네요. =_=;;; 누가 마실 죽좀 사주세요?!<--
덧. 이 포스팅은 아이팟 터치로 작성되었...다고 할려고 했는데 api 문제인지 안 올라가서 그냥 놋북에서 작성했습니다.(어쩌라고?)
...한건 좋은데 삽질 한가지 했습니다;;;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350원짜리 우표가 없었어요. ㅇ<-<
보낼려면 250원+100원 우표를 두개 붙여야 하는데.
100원짜리도 없어!!!!
250원+50원X2 해서 세개 붙여야 하는 상황인지라;;;;; '스티커 붙이세요'라는 우체국 직원의 말을 따라서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
....커요. 우표 붙일 자리 정도만 남겨두고 글을 써버렸는데 커요. orz
어찌어찌 세로로 붙이고 잡아먹힌 글은 날림으로 땜빵하고 하긴 했는데... 슬픕니다. ㅠㅠ 안그래도 악필이라 지저분해 보이는 엽서가 더 지저분해진 모습으로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여튼 이런 이유로 달팽가족님과 빵이정키님은 지저분한 엽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받아주시길....(먼산)
이 시점에서 무슨 수강신청 완료냐 하시겠지만 뭐 그런겁니다. 지난 포스팅의 모종의 삽질1의 결과로 수강신청이 하나도 안 되었던겁니다.(...) 여튼 이런저런 고생(?!)을 해서 끼워맞춘 시간표로 교수님들께 사바사바를 하기도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그게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정정기간에 맞춰서 끼워넣었으니까요;;; 여튼 수강신청은 완료했으니 맞춰서 수업만 잘 들으면 되겠습니다. 엣헴.<--
덧. 써놓고보니 얼마 길지도 않는 글에 각주를 넣는 뻘짓을 했네요. 데헷~<--
- 뭐, 뻔하다면 뻔한거지만 수강신청 날짜를 착각한데다 그걸 알아차린게 수강신청이 끝난지 이틀 뒤였다는겁니다;;; [본문으로]
이걸 쓰고 저걸 쓰자 하고 생각해둔게 있었어요. 근데...
어제 루나파크의 요 일기를 보고 간만에 귀걸이를 해봤어요. ....하나 막혔더라구요. 어제도 일 하면서 신나게 찔러봤지만 실패. 퇴근해서는 잠깐 시도해보고 포기하고 잤어요.
오늘은 성공해보자 하면서 시도했는데 아파요. ;_; 아프거나 말거나 겨우겨우 성공하긴 했는데 시간이 이 시간. 지금 자지 않으면 정시에 못 일어납니다. 엉엉. 여튼 이거 쓸 시간에 쓸려던거 쓰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쓸려고 했던건(군대 이야기-2와 다른거 하나) 생각을 좀 정리해야해서 못 쓰겠어요.(군대 이야기는 기억을 더듬어야하고;;;) 어쨌거나 미루고 미루던 군대 이야기는 또 미뤄졌습니다.(...뭐 기다리는 사람도 없겠지만)
여튼 여러분 안녕. 좋은 밤 되세요.<--
어제 루나파크의 요 일기를 보고 간만에 귀걸이를 해봤어요. ....하나 막혔더라구요. 어제도 일 하면서 신나게 찔러봤지만 실패. 퇴근해서는 잠깐 시도해보고 포기하고 잤어요.
오늘은 성공해보자 하면서 시도했는데 아파요. ;_; 아프거나 말거나 겨우겨우 성공하긴 했는데 시간이 이 시간. 지금 자지 않으면 정시에 못 일어납니다. 엉엉. 여튼 이거 쓸 시간에 쓸려던거 쓰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쓸려고 했던건(군대 이야기-2와 다른거 하나) 생각을 좀 정리해야해서 못 쓰겠어요.(군대 이야기는 기억을 더듬어야하고;;;) 어쨌거나 미루고 미루던 군대 이야기는 또 미뤄졌습니다.(...뭐 기다리는 사람도 없겠지만)
여튼 여러분 안녕. 좋은 밤 되세요.<--
사진은 디카 밧데리가 맛이 간 관계로 필름 현상 후에나;;;;
어제는 반나절동안 매달려서 빵을 구웠습니다. 맛난 옥수수식빵을 구....으려 했으나 시작부터 레시피를 잘못 보고 재료를 섞는바람에 엄청난 삽질을 했습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서 이리저리 도와주셔서 먹을만한 식빵이 나오긴 했네요. 밥먹고나서 귤이랑 같이 먹고있는데, 조금 푸석푸석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맛있어요. 주말마다 빵을 구워서 홈베이킹의 극에 달하겠어요!!!(.....응?)
어제는 반나절동안 매달려서 빵을 구웠습니다. 맛난 옥수수식빵을 구....으려 했으나 시작부터 레시피를 잘못 보고 재료를 섞는바람에 엄청난 삽질을 했습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서 이리저리 도와주셔서 먹을만한 식빵이 나오긴 했네요. 밥먹고나서 귤이랑 같이 먹고있는데, 조금 푸석푸석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맛있어요. 주말마다 빵을 구워서 홈베이킹의 극에 달하겠어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