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9/10/18 [미션] @genestyle 리뷰(?)!! (4)
- 2008/07/30 #미션 9. 수고하셨습니다. :D
- 2008/07/26 #미션 8. 블로깅 노하우같은거 엄따.
- 2008/07/26 #미션 7. 플러그인
- 2008/07/21 #미션 6. 지금까지의 감상(+기능들 써보기?;;;)
- 2008/07/21 #미션 5. 월간 계획(7월)
- 2008/07/21 #미션 4. 가운데(?!) 캡쳐
- 2008/07/16 #미션 3. 편한데...
- 2008/07/15 #미션 2. 뭐가 다를까나.
- 2008/07/09 #미션 1. 예쁘다!
사실 미션9도 평범한(?!) 미션이 올라오고 그걸 한 다음에 전체적인 느낌과 소감, 요구사항 등등을 적어 올리려고 했었더랬습니다만 그냥 미션으로 올라와버려서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네요.(뻥 50%쯤 포함) 여튼 이걸로 모든 미션을 완료하게 되네요. 미션 완료와 동시에 가장 안타까운건 쫑파티 못 간다는 사실... ㅠㅠ 여튼 아쉬움은 뒤로 하고 전체적인 감상과 제안사항 등등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계속해서 쓰고있지만 이뻐졌다는게 너무너무 좋습니다. 사실 테터툴즈 관리모드는 참 딱딱했잖아요. 동의하시죠?(강요) 외관은 스킨에 이런저런 손질을 하면서 예쁘게 꾸밀 수 있었는데 관리모드는 그게 불가능해서 안타까웠습니다.(사실 바뀐 뒤로도 사용자가 수정은 불가능하지만 말이예요;;) 요런저런 변경으로 편리해진 것도 좋지만 일단은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예쁘게 변한 관리자모드가 너무너무 좋아요. 물론 예뻐진 만큼 편해진 것도 예뻐진걸 뒷받침해주고 있네요.
편해진건 역시 에디터죠. 사파리에서는 WYSIWYG 모드가 안 되던 기존 에디터와는 달리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돌아가는 에디터 만세!!! 태그도 잘 모르는데 태그 직접 써넣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요.ㅠㅠ 여튼 변화된 에디터가 참 좋습니다. 책이나 영화 등의 정보 넣기도 편해졌고 주석 달기도 편해졌고 기타 등등 에디터 하나 바뀐것만으로도 100점!...은 아니고 한 80~90점은 먹고 들어가는거예요. : )
센터의 변경 또한 좋아진 점에서 빼놓을 수 없죠. 물론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쬐끔씩 있는건 사실이지만 약간의 사용자화가 가능한건 엄청나게 좋아졌다는 느낌이니까요. 잘 안 쓰던 옵션은 잘라내버리고 쓰는 것만 설정해주면 한눈에 알아보기 쉬워서 좋네요.
그 외에도 플러그인 설정이 한 눈에 들어오기 좋게 변했다는 것도 좋구요 글관리도 여러모로 설정하기 간편해진 느낌입니다.(스크롤하면 목록이 사라지는 버그를 제외하고 말이죠;;;)
전체적으로 새로워진게 좋습니다. 장점이 한가득 늘어났다는 느낌이랄까요. 조금 잘못 가면 엉망이 되는게 리뉴얼인데 성공한 리뉴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역시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없지는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몇가지 찝어보겠습니다.
우선은 로딩 속도. 역시 예뻐진 만큼 느려지는건 어쩔 수 없는건지 기존의 관리모드에 비해서 약간의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광랜같은 빠른 인터넷 서비스라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안 써봤으니까!!! ㅠㅠ) 일반 10M 서비스로는 약간 귀찮을 정도의 로딩이 있습니다. 브라우져를 막론하고 말이죠. 여튼 요걸 개선해 주시면 너무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다음은 각종 버그. 물론 베타테스터가 그런 버그들을 잡기 위해서 실시되는 것이긴 하지만 역시 버그는 눈에 거슬리게 마련이지요. 요런 버그들을 완벽하게 수정한 다음에 정식 서비스를 한다면 그야말로 티스토리 2008은 성공보장 100% 만족!!! 일지도 모르겠어요.(소심) 위에서 언급했던 스크롤 버그나 맥에서 안 먹는 단축키라거나 제가 찾지 못했지만 다른 분들이 찾은(..........) 버그들을 완벽하게 잡아 없애고 정식 출시해주시면 좋겠네요.
에디터에도 약간 손을 댔으면 합니다. 안 쓰는 기능들은 접어둘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까진 조금 무리가 있을 듯 하고. 트랙백과 CCL이 따로 있는게 조금 공간 낭비라는 느낌도 들고, 사이드바의 정보첨부 목록이 세로로 나열되어있는데 그걸 두줄정렬 등으로 줄여준 다음 서식을 키운다거나 하는 변화도 좋겠네요. 역시 사이드바는 사용자화가 되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센터의 사용자화도 약간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5줄 모드에 종류와 순서만 변경 가능한데 4줄이나 3줄로 변경 가능하게 해놓으면 저처럼 화면 작은 사람도 여러모로 넓게 쓸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WYSIWYG 에디터를 사파리에서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90점은 주고 시작하는 베타테스트였습니다. 개발자 분들도 에디터를 중심으로 이런저런 개발을 하신게 아닐까 싶었구요. 어쨌거나 베타테스트가 너무너무 즐거웠고 포스팅 잘 안 하는 제게 미션으로 이런 저런 장문의 글을 포스팅 할 수 있게 해준(...........)것도 좋았습니다. 제 제안처럼 변화가 오지 않더라도 버그만 확실히 잡는다면 정식 공개에서도 충분히 박수를 받을 수 있는 티스토리 2008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얼마 뒤에 있을 쫑파티 즐겁게 보내시고(.......ㅠㅠ) 개발자 분들이나 관리자, 베타테스터 분들, 그리고 지금까지 구경만 하시느라 속 타셨던 분들 모두 30도를 넘나드는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래요. 티스토리 2008 화이팅! :D
제목 그대로 글 작성 노하우같은거 엄슴미다. 끝.
.....이라고 하면 몇대 맞을 것 같긴 하지만 딱히 노하우같은게 없긴 합니다;;; 그래도 몇가지 생각나는걸 적어보겠습니다. 기술적인건 잘 모르니 패스(.......)
우선은 카테고리를 확실히 정하는겁니다. 블로그 자체의 용도도 그렇고 글 작성시의 카테고리도 그렇고 확실하게 정해두는게 좋습니다. 제 경우엔 마이너 잡담 블로그라는 컨셉에 맞춰서 일상, 생각이라는 카테고리 두개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이것저것 추가하다보니까 몇가지 되긴 합니다만 주로 쓰는건 여전히 저 두가지입니다. 잘 안 쓰는 카테고리를 보자면 이글루스 백업(+렛츠리뷰)인 '이글루스 이야기'와 몇번 쓰지도 않고 봉인하다시피 한 '의류학', 이미지 링크용으로 쓰는 '링크용', 마지막으로 베타테스트 전용 카테고리가 있네요. 여튼 카테고리를 명확하게 잡아두면 글쓰기가 확실히 편해집니다. 예를 들어 리뷰 전문 블로그라면 '전자제품, 게임, 만화, 소설, 영화, 드라마'등의 카테고리를 나눠서 쓰는게 좋겠지요. 나중에 자신이 무슨무슨 영화(드라마 혹은 게임 등등)를 봤으며,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확인 할 수도 있고 정리도 편해지겠죠. 저처럼 달랑 두개의 카테고리로 저런 리뷰들을 작성하면 나중에는 글 작성했던 날짜 확인해가면서 검색하느라 찾기도 힘들어요.(경험-_;;;)
당연하지만 에디터의 기능들을 한번씩 써보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영화 리뷰라면 주요 내용은 more/less 기능으로 숨겨두는게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겠지요. 그리고 전문적인 용어를 써가면서 포스팅을 한다면 글 내용에 용어설명을 하기보다는 각주 기능을 써서 설명하는게 보기도 좋고 읽는 사람도 편합니다.(물론 아주 간단한 설명으로 끝낼 수 있다면 글 내용에 넣어버리는게 낫겠지만요.) 그 외에도 새로운 에디터의 정보첨부 기능을 써서 책이나 영화 등의 간단한 정보를 넣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자주 쓰는 종류의 글이라면 멋들어진 서식을 만들어두는 것도 좋겠지요.(저는 능력이 부족해서 못 만들어씁니다만;;;) 몇몇 기능들을 제외하고 사용이 간단한 편이라서 테스트용 글을 몇번만 써보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익숙해지면 자신의 블로그 컨셉과 나눠놓은 카테고리에 맞는 기능들을 적절히 이용하면 멋진 블로그를 꾸밀 수 있는거죠.
마이너 블로거가 이렇게 (자신도 제대로 안 쓰면서)포스팅 하면 된다고 해도 설득력이 바닥인건 알지만;;; 조금 더 예쁘게 포스팅하자는 생각이 있다거나 마이너를 벗어나고자 한다면 이런 쓰잘데없는 조언부터 제대로 된 메이져 블로거들의 조언들까지 한 두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여튼 마이너나 메이져나 스트레스 받으면서 포스팅하기보다는 좀 더 즐거운 블로깅이 될 수 있는 포스팅 하셨으면 합니다. 허접한 노하우는 이제 그만~ : )
우선 공개 초기에 보였던 썸네일 중복이 수정된게 좋았네요. 그리고 역시나 설정 하나 바꿀려면 한 눈에 보기 힘들어서 헷갈렸던게 새롭게 바뀌면서 쉬워졌습니다. 설정 방식도 간결해져서 알아보기 쉽게 바뀐 느낌이랄까. 좋습니다.
그렇지만 단점...이랄까 플러그인 자체는 여전히 그대로라는게 안타깝네요. 글쓰기 에디터에 기존 플러그인 기능이 삽입되면서 오히려 갯수가 줄어들어버렸고 말이죠.(사실 갯수는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기존의 테터툴즈나 텍스트큐브처럼 간단하게 플러그인을 추가, 삭제 가능한 것까진 바라지 않습니다만 새로운 플러그인도 좀 추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뭐 이번 베타테스트 준비하시느라 플러그인 추가까지 할 여력은 없어 보이지만;; 나중에 오픈베타라거나 완전 공개를 한 다음에는 좀 추가되길 바랍니다.
잘 쓰고있는 플러그인은 역시 사이드바에 들어가는 태그입력기와 빈 줄 삽입 기능이네요. 다른 플러그인들은 켜놓긴 하는데 잘 안 쓰게 된달까. 에디터에서 사용되는 플러그인들은 기존 에디터가 Safari를 제대로 지원해주지 못하다보니 제대로 쓰기 귀찮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방문자 통계의 경우 봇이나 중복 방문의 경우를 제대로 체크하지 못하는지 Daum 웹인사이드나 Google 애널리틱스의 방문자 통계와 상당한 차이를 보여줘서 사용이 꺼려지더군요.
수정이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도 몇가지 있습니다.
우선 수정 요망 플러그인을 몇가지 꼽아보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방문자 통계 플러그인(이랄까 티스토리 자체의 기능?)이 제대로 된 통계를 뽑아줬으면 합니다. 봇 방문과 중복방문에 너무 취약한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모티콘 표시 플러그인. 이미지 이모티콘이 들어가면 여러모로 재미있고 예쁩니다. 근데 그 종류가 6가지 뿐이라 너무 심심해요. 게다가 기본 설정 이미지만 써야하니 너무 딱딱한 느낌도 있습니다. 개인이 이모티콘과 이미지 파일을 전부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으면 가장 좋겠습니다만 그것까진 아니더라도 이모티콘의 종류만이라도 추가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사실 국내에서 :), ;), :P 등의 옆으로 누운 이모티콘 보다는 -_-, ^_^, *_* 등의 이모티콘을 많이 쓰는데 그게 반영되지 않은것도 안타깝구요.
다음은 추가되었으면 하는 플러그인입니다. 지금 생각나는건 딱 한가지네요. 검색봇 차단 플러그인. 티스토리의 경쟁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이글루스에는 있는 기능입니다만, 웹페이지 루트에 robot.txt(맞죠?)를 수정해서 검색봇을 허용하거나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게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일례로 '네이버에는 노출하고싶지 않은 내용을 쓰고싶은데 그런 기능이 없어서 티스토리를 안 쓴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제 이야기는 아니고 주변의 몇몇 친구들 이야기입니다. 특정 검색봇이 아니라 검색 자체에 노출되지 않는 아주아주 개인적(혹은 폐쇄적인 팀블로그?)를 구축하고싶은데 이런 기능이 없어서 티스토리를 선택하지 않는 경우도 있구요. 다른 플러그인은 몰라도 이런 플러그인은 하나 추가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실 새롭게 바뀐 플러그인 설정이라고 해도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플러그인이 그대로라서 크게 바뀌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플러그인 설정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쉬워졌다는점이 가장 큰 변화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어서 베타테스트가 끝나고 티스토리 2008이 정식 도입되어서 새로운 플러그인도 구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이번 미션1의 기본 목적이 새로운 기능들을 써보는거네요. 내용은 지금까지 베타테스트를 해본 감상이랄까 느낌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외모가 깔끔
- 이단(?!) 글쓰기 편하다
- 삼... 일반 마이너 유저에게는 역시 과분한 기능들이 많다?
- 아직 공개 안 된 기능들이 궁금하다.
2. 글쓰기가 편합니다. 물론 제가 Mac2에서 Safari를 쓰는 이유때문에 생겼던 불편함이기도 하지만;;; 태그를 따로 집어넣는 수고 없이 기존의 기능 그대로를 쓸 수 있다는건 너무 편한 느낌입니다. 물론 그 외에도 기존 에디터에서는 플러그인을 이용해야 넣을 수 있던 각주 삽입이나 책 등등의 정보 첨부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요소겠지요. 그런 면에서는 아직 개선점이나 그런걸 잘 못 찾겠어요. 사실 사용빈도도 그리 높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여튼 글쓰기 편해요.
3. 마이너 유저라기보다는 제 얘기겠죠;;; 기본 글쓰기 기능만으로 포스팅하는편이라 기능이 너무 많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럴꺼면 그냥 텍스트 에디터로 글 써서 붙여넣어라!'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가끔 다른 기능도 쓰기 때문에(...........) 가끔이긴 하지만 좋은 기능들이 많은건 좋은 것 같아요. 활용도가 떨어지는게 기능의 문제라기보다는 제 포스팅 특성이 문제니까요;;; 그런 관계로 이건 불만이 아니고 그저 '나는 역시 메이져 블로거는 못 되겠구나' 한다는거죠. :D
4. 이건 다른 베타테스터 뿐만 아니라 베타가 끝나고 공개되길 바라는 다른 분들의 소망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만. 스킨이나 글관리 등등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은 수많은 기능들이 참 궁금합니다. 3주간의 베타테스트 일정이 벌써 2/3이나 지나버렸는데 공개된 기능은 아직 부족한 느낌도 드네요. 뭐 기본적인 기능인 글쓰기가 중심이니까 에디터 관련 이모저모가 공개되어 테스트중이니까 제일 중요한건 공개되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요. : ) 그래도 다른 자잘한 기능들도 어서 공개되어서 빨리 써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터들에게 주어지는 임무. 이런저런 기능을 써본다거나 감상을 써보는 등 베타테스트에 걸맞는 임무들이다. 지금까지 6번째 미션이 부여되었으며 남은 미션은 4개. [본문으로]
- Apple Co.에서 내놓은 PC 브랜드. Mac Pro, iMac, Mac mini의 데스크탑라인과 Macbook Pro, Macbook, Macbook Air의 랩탑 라인이 있다.Mac은 아니지만 최근에 2세대가 발매되어 인기를 끌고있는 iPhone은 일종의 포터블 Mac이라는 느낌도?참고로 필자가 쓰고있는 Mac은 2년전인가 3년전에 단종된 iBook.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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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사항 :
뭐 이정도입니다. 할 줄 아는게 제대로 없다보니 적당히 달력만 만들었네요. 근데 표 수정에 좀 오류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한계인지 각 셀 별로밖에 정렬 지정이 안 되네요. 날짜는 왼쪽 정렬을 하고 내용은 가운데나 우측 정렬을 하려고 했는데 자꾸 바뀌는 바람에 그냥 왼쪽 정렬로 통일해뒀습니다. 그리고 아직 '서식'으로는 저장이 안 되는건지 그냥 버그인건지;;; 여튼 서식 내용은 텍스트 파일로 올립니다. 쓰실 분이 계식지 의문이지만;;; 미션이 '공유'니까요. : )
개인용으로 써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팀블로그 메인에 달아놓아도 좋을 듯 합니다.
참고로 첨부한 텍스트파일은 utf-8 인코딩입니다.
덧. 가로 사이즈는 560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적당히 수정해서 사용하시면 될 듯.사이즈 100%로 수정했습니다. 그냥 스킨 가로 사이즈에 맞춰서 나오네요. : )
가운데(그러니까 센터;;;) 캡쳐입니다. 미션 시작 전에 썼던 글에 적었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긴 한데;; 탭 막대는 켜진 상태로 Dock 가리기를 켜둔 상태에서 베타테스트 공지사항을 없애면 딱 사이즈가 맞네요. 목록은 최근 글, 최근 댓글, 최근 댓글 알리미, 최근 트랙백, 최근 방명록, 유입키워드입니다. 사실 최근 방명록과 최근 트랙백은 거의 안 쓰지만;;; 6개가 기본으로 설정되어있었던 관계로 6개로 맞춰봤습니다. 근데 역시 1024*768은 좁은가봐요. ㅠㅠ Dock을 숨겨둔 상태에서는 잘 맞지만 Dock을 켜고(켜두는게 편하거든요.)쓰면 스크롤이 생겨버려서 안타깝습니다. 보이는 항목 종류만 조절할 수 있는데 아니라 개수를 설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기본은 5개씩이니까 4개씩으로 줄이기만 해도 딱 적당할 듯)
별 도움 안 되는 베타테스터지만 여러모로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 )
기존 글쓰기 에디터와는 달리 이런저런 기능이 추가되고 바뀐 새로운 에디터 좋습니다. 사이드바에 여러가지 기능을 넣어둔 것도 좋구요. 기존 방식으로 글 쓰는데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만 불편함이 없을 뿐이랄까. 안 쓴다는거죠;;; 정보 첨부 기능을 쉽게 쓸 수 있는 것은 좋습니다. 작성중인 글을 볼 수 있는건 좀 애매? 오래 전에 까먹고 장성하다 만 글이 아닌 다음에는 볼 일이 별로 없어요. 물론 포스팅은 그때그때 써서 올려버리는 편이라서 그렇기도 하지만요. 서식 기능도 써보긴 해야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같은 방식의 글을 많이 자주 올리는 편이 아니라 그런가;; 글쓰기 관련 플러그인은 역시나 쓰고있는게 없어서;;; 사이드바도 센터 설정처럼 사용자화가 가능했으면 합니다. 작성중인 글을 최하단으로 내린다거나 서식 탭을 없앤다거나 하는 등등의 설정 말이죠.
하단의 설정창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파일첨부, 태그, 공개설정, 트랙백, ccl 탭이 있네요. 근데 뭐랄까 허전하니까 좀 많아보이게 분리해보자 싶은 느낌이랄까요? 파일 첨부나 태그를 따로 설정해둔건 괜찮은데 공개설정은 트랙백, 혹은 CCL과 같이 묶어둘 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미션을 수행하면서 느낀거지만 트랙백 보내려면 탭을 다시 선택해서 슥삭 붙여넣어야하는게 별거 아니지만 불편한 느낌이 들거든요;; 사실 기존 에디터에서는 글목록으로 가야 트랙백을 보낼 수 있던거에 비하면 훨씬 편해졌지만 더 나아졌으면 한달까. 공개설정 하면서 바로 트랙백 주소를 넣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CCL은 플러그인화 되었던 그대로 플러그인 목록으로 가있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기존의 에디터보다는 훨씬 간편하고 편리해진 새로운 에디터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좋은 만큼 불편한 점도 잘 보인달까 그런 단점(?!)이 있긴 하지만요. 이런저런 자잘한 불편함이 사라진 완벽한(...건 사실 불가능하겠죠;; 제게 맞는 설정이 다른 사람에게 불편하다거나 뭐 그런거니까;;;) 에디터가 되어서 정식 출시되었으면 하네요. 개발팀, 베타테스터 여러분 모두 화이팅. >_<!!!!
제가 일상적으로 하는 포스팅에 쓰는 기능들은 극히 제한적이라서 제대로 비교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비교해봐야하니까요. : )
우선 실제 화면에서 출력되는 사이즈와 같은 사이즈의 에디터가 좋습니다. 예전 에디터는 에디터와 실제 출력이 별개여서 예쁘게 모양 내기가 곤란했거든요.(뭐 모양낸다고 예뻐지느냐... 하는건 별개;;;) 여튼 실제 출력되는 화면과 딱 맞는 사이즈라 좋습니다. 스킨 화면 그대로 에디터에 적용할 수 있는 CSS 스타일(....맞나)도 공개를 한다고 하는데 수정 능력이 없는고로 그냥 사이즈에만 만족하고 써야겠지요;;;
다음으로 추가된 기능. 플러그인으로 추가되었던 기능인 책정보(영화, 쇼핑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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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제가 좋아하는 아베 히로시 인물정보를 넣는다거나 하는걸 그냥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모모 드라마를 봤다거나 만화를 봤다거나 하는 글을 쓸 때 좋을 것 같네요. 그 외에도 서식 기능이 있어서 서식을 하나 작성해놓으면 여러모로 편할 듯 합니다.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말이죠. 후후후<--
마지막으로 단축키... 사파리라 그런지 적용 안 되는 단축키들이 있습니다. 맥에서는 ctrl키가 command키로 대체되어서 그런 점도 있겠지요. 여튼 이런 웹서비스에서 단축키 지원하는 것은 좋긴 한데 맥에서 적용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까운 점들도 많아요.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좋네요. ; )
그 외에 트랙백 넣기가 쉬워진 느낌도 들고 파일 첨부가 조금 불편해진 느낌도 들고;;;;(버그였던 swf파일 업로드 불가능 현상이라거나;;;) 뭐 그렇네요. 조금 미뤄서 미션 수행을 하다보니 대충대충 날림 테스트인 것 같지만 차차 써보면서 미션수행을 해나가야겠어요;;;
얼마전부터 모습을 보이지 않던 티스토리양이 예뻐져서 돌아왔습니다. 이건 아마도 성형수...............아니 이게 아니라.(....)
사실 베타 블로그에서 보여주기 전에는 '티스토리 2008? 테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갈아타는건가?' 뭐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근데 '이렇게 바뀝니다'라는 글에서 대실망...은 아니고;;; 대반전(...이라기보다는 혼자 망상한거잖...)이 있었습니다. 여튼 세계적인 추세인 web 2.0에 (아마도? 기술엔 좀 약해요;;)ajax 열풍의 대열에 티스토리도 참가한게 아닌가 하고있습니다. 여튼 기존 테터툴즈 기반을 만드신 분들께는 실례되는 말씀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딱딱한 느낌이었어요. 스킨은 이래저래 예쁘게 꾸미는데 관리자 모드에서는 '역시 관리자모드는 이래야지.' 라는 생각을 안 하면 실망할 정도로 딱딱하고 정형화된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요번 베타테스트에 딱 들어와서 새관리를 딱 클릭 한 순간
'오오오오오오오오오'
했슴미다. :D (......) 여튼 세련된 느낌의 메뉴가 떡- 하니 박혀있네요. 물론 아직 시작이라 '개발중이니 쫌만 참으세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내놓을 새 기능들을 기대하게 한다고 할까요. 그렇습니다. 센터 화면에 뜬금없는 스크롤바가 살짝 가슴아프긴 했지만 그건 맥+사파리 특성이라고 볼 수도 있고;;; 슬쩍 조정해서 깔끔하게 띄울 수도 있으니까 큰 문제는 아닌 듯 하네요.(한 번에 띄워지는 내용의 줄 수를 설정할 수 있으면 더 좋을 듯?) 여튼 어서어서 새로운 모습들을 마구마구 보고싶어요.
사실 이게 첫 글이어야 할 듯 합니다만 그렇진 않네요. 공지를 휘휘 보고 바로 접속해서 슥삭 '오와~ 베타테스트 시작이고나~' 하면서 버그 리포팅까지 슥삭 해버렸으니까요;;; 뭐 여튼 버그는 둘째치고 사파리에서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W?YSIWYG 에디터가 너무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제 아이북에서 사용하기에는 사파리가 가장 편해서 (파폭이 호환성이 좋긴 하지만 느려요;;; 오페라는 빠르긴 한데 좀 애매;;) 평소에도 잘 모르는 태그 써가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이제는 별 불편 없이 슥삭슥삭 쓸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그 와중에 버그를 발견했다는게 가슴아프긴 하지만 그걸 위한 베타테스터니까요. :D 여튼 아직 제대로 써보진 않았지만 책이나 영화 등등의 정보 첨부라거나, 서식이라거나 하는 것들이 버그 없이 잘 작동된다면 너무 좋은 웹 에디터가 하나 생기는 기분이랄까,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차근차근 써봐야겠지만요. 일단은 사파리에서 잘 돌아가줘서 감동중입니다. >_<
그나저나 뭐랄까 베타테스트에 임하는 각오를 적으라고 하니 참 쓸 말 없습니다. 벌레 잡기야 당연히(=상품에 가까워지려면그냥 쓰면 불편하니까) 하는거고, 베타테스트인 만큼 불편한 사항들을 꼬박꼬박 알리고 고쳐주길 바라고, 원래 하던 블로깅이니까 꼬박꼬박(.......쓰진 않았던가;;) 포스팅 해주고... 뭐 그런 것 밖에 생각이 나질 않네요. 그런고로 '평소처럼'+'베타테스터니까'라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평소처럼 쓰던거 쓰다가 문제가 생기면 베타테스터니까 보고해서 개발자분들 갈구고도와드리고, 베타테스터니까 평소에 안 쓰던 것들도 슥슥 써보고 문제 있으면 문제있다 쓰고 없으면 '오오 문제 없군' 이라고 쓰고. 평소 블로깅에다가 베타테스팅만 살짝 가미된 형태로 나갈 생각이라고 할까요? 사실 속마음은 열심히 활동하고 버그 리포팅도 신나게 많이 해서 아이팟터치를 타낼 생각이지만요. 핫핫핫. 나름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D
여튼 모든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나서 지금 발견된 버그들과 앞으로 발견될 버그들을 대부분 고친 다음에(다 고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완벽한건 없으니깐요;;;;) 성공적으로 정식 서비스로 런칭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덧. 자꾸 카테고리 지정하는거 까먹고 있음;;
덧2. 목욕직후의...
월간계획.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