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4/24 커피 마셔도 잘 자는 1인의 커피문답 (4)
  2. 2008/11/26 사생활침해문답 (12)
  3. 2008/06/21 이상형 양자택일 문답 (6)
  4. 2008/03/14 이웃 문답 (2)
  5. 2008/03/11 고백할께 있습니다. (8)

재미있어보여서 레이누나네에서 퍼왔습니다. >_<




1. 커피, 좋아해요?

싫어합니다....는 몇년전까지의 이야기였고, 지금은 그냥저냥 마시는편이네요.

커피보다는 홍차를 더 좋아하지만 마시기까지의 과정이 더 귀찮-_-아서 커피를 마시는 편이랄까요.


2. 언제부터 커피를 마셨나요?

처음 마셨던건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나구요.

야간 아르바이트 하면서 잠 깰려고 마시기 시작했던게 본격적(?!)이었던 것 같네요.


3. 커피, 매력이 뭘까요?

향? 쌉쌀한 맛? 전 향을 좋아하는편입니다만. 그래서 블랙러시안도 좋았어요. : )


4. 모닝커피를 어떻게 생각해요? 빈속에 커피를 먹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별 생각 없습니다. 빈 속에 잘 마시긴 하는데 '이건 꼭 마셔야해 *-*' 하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늦잠을 자는 편이라;;; 모닝커피 마실 일은 잘 없네요.


5. 휘핑크림을 올려서 먹는 편인가요?

기본적으로 올려주는 종류가 아니면 추가해본적은 없네요. 달콤해져서 좋긴 한데 느끼해져서요.

뒷맛도 그리 좋진 않죠. : )


6. 보통 설탕은 스푼 정도 넣나요? 

세 스푼? 왠지 피곤하거나, 달콤한게 마시고싶을땐 더 넣습니다.

다만 보통 커피믹스를 마시는 편이라 설탕을 넣는 일은 잘 없네요.


7. 커피와 함께 어울릴 만한 음악을 추천해 주세요.

아무거나 들어!!    레이누나 따라하기....

사실 영화나 드라마같은데 보면 발라드나 슬픈 노래들과 어울리는 것 같긴 합니다만.

전 그런거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8. 커피하면 떠오르는 색은 무슨 색인가요?

커피색!!    레이누나 따라하기....(2)

분명 갈색인 경우가 많긴 할텐데 갈색이라는 느낌보다는 '커피색'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


9. 자주가는 전문점, 카페가 있나요? 보통은 어떤 곳에 가나요? 없다면 가보고싶은 곳이라도.

자주 가는 카페는 '집'입니다.(.....어이)

사실 가격 부담이 상당해서 집에서 마시는거 외엔 카페에 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약속을 잡아서 가는 경우엔 상대방이 원하는 곳으로 가는 편이네요.

체인점이라면 역시 스타벅스에 제일 많이 가본것 같긴 해요.


10. 이색커피를 직접 만들어 먹어본 있어요?

커피믹스를 위주로 마시고있고 드립커피도 본격적으로 만들어 마신 일은 없어서

딱히 이색커피라고 할만한걸 만들어 마신 적은 없네요.


11. 지금 먹고 싶은 커피. 바로 떠오른 것을 적어주세요.

카라멜 마끼아또!

...랄까 이름을 아는 커피가 별로 없는데다가 달콤한걸 좋아해서? : )

근데 문제라면 방금 설탕 (심하게;;;)듬뿍 들어간 커피를 마시고와서

카라멜 마끼아또를 생각했더니 속이 약간 울렁거리네요.(.....)


12. 하루에 마시는 커피의 양은 어느정도예요?

많이 마실땐 3~4잔, 안 마실땐 안 마십니다.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안 마시기 때문일까요?

 

13. 가장 특이하다고 생각했던, 생각하는 커피 이름이 뭐예요? 맛으로도, 이름으로도.

더치커피. 맛이나 이름은 모르겠고;;; 커피를 뽑아내는 방식이 특이했어요. 


14. 평소 즐겨먹는 어떤건가요?

커피믹스. 브랜드랄까 그런건 어머니께서 사오시는거 아무거나... 입니다.(...)


15. 좋아하는 뭔가요? 가장 좋아하는 커피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좋아한다... 라고 할만한건 아직 모르겠어요.

가장 잘 마시는게 커피믹스니까 좋아하는것도 커피믹스?<--


16. 커피를 마실 평소 곁들여 먹는 것이 있나요? 먹고 싶은 것은?

먹고싶은건 케익. 하지만 현시창.(.....)

보통은 커피만 마시죠. ㅠㅠ


17. 어떤 종류의 책과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시집? 수필?

커피는 역시 만화책?<--

....이랄까 음악과 마찬가지로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방금 막 떠오른건 업무 서류네요. >_<;;;;;


18. 이런 커피, 번쯤 먹어보고 싶어! 라는 있나요?

에스프레소! 역시 쓰다는데 어떤 기분으로 마시는걸까... 하고 궁금해하고있어요.


19. , 이런 마시는 사람이 있다니.. 라고 생각된 있나요?

코피루왁. 고양이 똥.떵.어.리. 커피잖아요.(.....)


20. hot? ice?

추울땐 핫. 더울땐 아이스.


21. 어떨 커피생각이 간절하나요? 

잠올때요.(.....)


22. 이런 분위기에서 커피를 음미하고 싶다고 생각한 있죠? 어때요?

모두 잠들어있는 새벽. 약간은 쌀쌀한 공기. 혼자서 쓸쓸하게 무언가를 하고있을때.

...정도네요. : )


23. 혼자 마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누군가와?

혼자 마시는 편입니다. 누군가와 마시고싶긴 해도 마시고싶은 사람들과는 자주 만나질 못해서;;;


24. 자신있게 남에게 추천해 종류는 뭐라고 생각해요?

역시 아메리카노? 가장 무난한 커피니까요. : )


25. 커피를 마시면서 편지쓰는 즐기죠. 커피와 함께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웹서핑. 과제. ....이런 정도가 생각나네요;;; 


26. 커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사실 아직도 커피를 좋아하는편이라서 마시는건지,

남들이 마시니까 따라서 마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처음엔 잠 깰려고 마셨더랬지만;;;;


어쨌거나 커피의 향만은 너무 좋은게 확실해요.

나중에라도 확실하게 좋아하게 된다면 맛보다는 향때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요.


여튼 앞으로도 커피는 계속 마시지 않을까 싶어요. 잠깨는 용도로 말이죠.(펑)





덧. 제목과 내용에 모순이 있지 않냐... 하시겠지만 역시 커피가 잠 안 오는데에는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커피 마시고 누워있으면 금새 잠드는 편이거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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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침해문답

2008/11/26 21:01 from 생각

이번엔 김소녀님댁(?!)에서 집어왔습니다. : )



01. 간단한 자기소개

* 이 문답을 하실 준비가 되었습니까? 
넵.

* 당신의이름(본명) 은 무엇입니까? 
임경륜.

'륜'이다보니 글자와 발음에 문제가 있는데다가 목소리가 작아서 곤란해요. =_=;;;

그래서 '경윤'이라고 적어도 '네' 하고 만답니다.(.....고쳐주다못해 귀찮아서;;;)

* 간단한 소개좀 부탁드려요. 
猫한 블로그를 세개 운영하고있는척 하면서 버려두고있는 .cat이라고 합니다.(간단)

* 가족구성원은? 
아버지, 어머니, 형, 저. 이렇게 네가족....은 아니고.

시집간 누나가 있고 고양이 건이도 있어요. : )

* 당신의 신체사이즈를 말해주세요. 

174cm 56kg

누나 바지를 뺏어입을 수 있습니다.(.......)

* 지금 입고있는 팬티...색깔좀 (쿨럭) 

평범해요. 평범한 빨간색.....일리는 없고 흰색에 이런저런 무늬가 있는 것=_;;;



02. 난 이런소리 들어봤다!!

(들어본말에 굵은글씨)

너 귀엽게생겼어

재수없어

성격이 4차원이야

우와,예쁘다

잘생겼어

성격이 무뚝뚝해

너무활발해

깝치지마

니가뭔데

술사라

섹시한데?

키좀커라

키좀 그만커

살좀쪄라

살좀빼라

나가죽어

공부좀해라

공부좀그만해ㅠㅠ

우리사귀자

우리결혼할래

그만좀울어

시끄러워

바보멍청이해삼말미잘

돈좀빌려줘

드러운새끼

칠칠맞아

넌 너무꼼꼼해

네. 그렇습니다?!



03. 학교생활

* 교우관계나 선후배관계는 어떤가요? 
교우관계나 선후배관계랄께 별로 없는 아싸예요. ㅇ<-<

* 친구들중에 '정말싫다'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나요? 
있었는데 지금이야 뭐 신경 껐습니다. 다들 졸업했고 말이죠.(...랄까 그 녀석은 아직 졸업 전이고나)

* 급식은......먹고다니냐? 
 
점심은 대체로 굶습....

*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털어놓을 친구가 있다. 
다행스럽게도 있죠. :D

* 조금 생뚱맞지만, 교복을 줄였나요?
제가 중고딩땐 그런 유행이 없었던 듯. +고교때는 손본다고 예뻐질 교복이 아니었어요. ㅇ<-<

* 자신의 학번을 말해주세요 
00. 늙었슴미다(?!)

* 학교 선생님들이 마음에 드나요?
신경 안 씁...(...)

* ↑↑만약 아니라면 이유좀 들어봅시다
그냥 졸업이 목표라서...(...)

* 학교를 그만두고싶거나, 전학가고싶나요? 
관둘까 했는데 졸업하는게 그나마 취업에 도움되지 않을까 해서 그냥 다녀요.(한심)


04. LOVE

* 현재 좋아하고있는 사람이 있나요?
네! 친구들을 매우매우 사랑하고있습니다!!!!<--

'연애'라면야 없습니다만;;;


* 자신의 이상형을 말해주세요.
뭐, 별거 없어요. 예쁘고 착하면 됨. ^^(......이색히)

.....라는건 진담농담이고. 이상형을 딱히 생각해본적은 없네요.

그냥 첫눈에 반한다는걸 믿는 소녀감성. *-_-*(......이색히2)


* 남자/여자는 '외모vs성격vs돈'
역시 성격이죠? 외모를 우선 보긴 합니다만;;; 성격이 개판이면;;;;; 돈은 그저 먹고 살 정도에 취미생활이 가능한 수준만 있으면 됩니다.(....그게 적은 돈이 아니라는 현실이 문제지만;;;;)

*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있을때의 기분은 어떤가요?
안절부절, 두근두근, 배배 꼬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상상버전)

* 자신이 고백해본 횟수는? 
없네요.


* 그럼 반대로, 고백받아본 숫자는? 
마찬가지로 없네요.(...)

* 만약, 연애를한다면 받고싶은 선물은? 
키스.(.....이색히3)

* 남자/여자의 키는 어느정도 되었으면 한가요?

작으면 귀엽고 크면 멋지고. 너무너무 심하게 작거나 너무너무 심하게 크지 않으면 문제 없습니다. :D


* 우정vs사랑
우정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은 아니고.

본인의 감성을 따르면 우정보다 사랑을 택하지 않을까 싶네요;;;;;;;;;;


05. 약물흡입(....)

* 지금 당신은 음주를 하고있나요?
아뇨.

* 음주를 하고있다면, 자신의 주량은 얼마인가요?
마셨을땐 소주 두 병쯤 마셔봤던걸로 기억해요. 마시고 안 죽었음.

* 자신의 술버릇이 지독한가요?
평소보다 말이 좀 많아져요. 그래봤자 별 차이 없지만. =_=;;;

맛이 갈 정도로 마셔본적은 없어서 그때의 술버릇은 모릅니다.

* 당신은 담배를 피워본적이 있습니까?
없어요.

* 흡연중이라면 무슨담배를 피우고 있나요?
피운다면 달콤한 향(+맛)이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을까 싶네요. 달콤달콤. >ㅅ<;;;;

* 금주/금연을 할 생각이 있나요?
원래 별로 안 좋아하니까 딱히 생각이 없어도 하고있어요. : )



06. 기타취향

* 당신이 싫어하는 인간스타일은?

간사한 인간.


* 좋아하는 영화장르는 무엇인가요? 

러브코메디, 액션

* 슬프거나 우울할때는 이런음악이 딱이지!! 
글루미 선데이 같은 음울하고 우울한 음악들?

* 좋아하는 색깔은? 
파랑, 보라, 맑은 구름색

*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을 말해주세요

좋아하는 음식 : 피자, 햄버거, 떡볶이, 새우튀김, 김밥, 떡, 소화 잘 되는 고기, 초콜릿 등등 많아요. >_<

싫어하는 음식 : 회, 번데기, 소고기, 버섯, 해삼, 멍게, 말미잘가지 등등 이것도 많아요. >_<   <--

좋아하는 숫자는? 

어느 소설 덕분에 42가 좋아요....라는건 반쯤 농담이고;;;

예전엔 7, 8을 좋아했는데 요샌 4가 좋아지네요?!


07. 후기

*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그냥저냥 재미있네요. : )

* 문답을 마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중간의 한 질문이 쬐끔 미묘...했지만 남자라서 문제없었...(...)

* 이 문답을 넘길 이웃들 명단.
잘 먹겠습니다. 우걱우걱....은 아니고 재미있다 싶었던 분들은 해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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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양자택일 문답

2008/06/21 22:38 from 생각
재미있어보여서 레이누나네에서 업어온 양갈래양자택일 문답입니다. :D


문답 시작합니다.

1) 귀여운 : 섹시한
색시섹시도 싫진 않지만 역시 귀여운게 좋아요. >_<

2) 조심스러운 : 시원시원한
시원시원한 성격이 좋아요. 제가 소극적이고 암울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활발한 스타일이 좋아요.

3) 안경 쓴 : 안경 안 쓴
큰 상관은 없지만 안경은 가끔 써서 이미지 변신용으로 쓰는게 좋은 것 같아요.

4) 보기 좋게 통통한 : 보기 좋게 마른
제가 심하게 말랐지만;;; 그래도 보기 좋게 마른 편이 좋네요.

5) 스킨십에 적극적인 : 스킨십에 소극적인
적당한게 제일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적극적인 편이 좋네요. 역시 제가 소극적이라서?;;;

6) 까무잡잡한 : 새하얀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피부도 적당히...지만 이것도 한 쪽만 택하라면 새하얀?;;

7) 쌍꺼풀 있는 : 쌍꺼풀 없는
예쁘면 다 좋이건 진짜 모르겠네요;;; 제가 쌍꺼풀이 아니니 쌍꺼풀 없는 쪽에 한 표(?!) 던집니다;;

8) 노래를 잘 부르는 : 춤을 잘 추는
춤이요!! 한 때 보아를 '멋지다!'고 생각했던건 노래가 아니라 춤이었더랬죠. : )

9) 머리를 염색한 : 머리를 염색하지 않은
염색한 머리도 예쁘지만 역시 자연스러운게 최고죠.

10) 머리가 긴 : 머리가 짧은
긴 편이 좋아요. 다양한 스타일 변화가 가능하니까?!<--

11) 내 이성친구 관계에 신경 안 쓰는 : 내 이성친구 관계에 민감한
신경을 안 쓰는게 좋겠죠. 오히려 같이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더 좋구요.

12) 문신이나 피어싱을 한 : 문신이나 피어싱을 하지 않은
과도하지만 않으면 문신이나 피어싱, 이어링 등등 장신구를 하는 편을 좋아하네요.

13) 일렉기타를 치는 : 바이올린을 켜는 (일렉바이올린 제외)
무언가 연주하는 여성이라면 다 멋지지만 하나만 고르라면 역시 멋진 일렉기타겠죠.:D

14) 기념일을 잘 챙기는 : 기념일에 무심한
잘 챙기는 편이 좋겠죠? 소소하게나마 이런저런 기념일을 챙겨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거나 하는거요.

15) 야외 활동을 즐기는 : 실내 활동을 즐기는 (여가 시간)
역시 데이트는 야외 활동이죠?(편견)아니 근데 외출해서 카페 가서 노닥거리는건 야외 활동인지 실내활동인지...

16) 순수한 : 어른인
순수하면 좋겠지만 '그런 사람 없어!'에 가까운 현실이므로 오히려 현실 인식이 확실한 어른이 좋겠네요.

17) 튼튼한 : 연약한
튼튼! 활발! 뭐 그런게 좋아요. 그렇다고 연약한게 싫은건 아니지만(중얼중얼)

18) 내국인인 : 외국인인
국적에는 상관 없지만 역시 대화가 통해야겠죠.

19) 연상인 : 연하인
동갑은 없나요!!!이것도 별 생각 없지만 살짝 연하인 편이 편할 듯.

20-A) 수염이 멋드러지게 자란 : 턱이 깔끔한 (여성용 문답)

20-B)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남성용 문답)
예쁜 치마가 좋아요. 미니스커트 한정은 아니고;;;

21) 음악을 잘하는 : 수학을 잘하는
음악을 잘 하는 편이 좋네요. 수학 그거 잘 해서 어디다 써요? 이건 공부 못하는 애들이 자주 써먹는...

22-A) 터프한 : 신사적인 (여성용 문답)

22-B) 도도한 : 상냥한 (남성용 문답)
쓸데없이(?!) 도도한 것 보다는 상냥한 아가씨들이 더 예뻐보여요.

23) 액션영화를 즐겨 보는 : 멜로영화를 즐겨 보는
둘 다 구분없이 잘 보면 좋겠지만 역시 같이 즐기기엔 멜로영화?!

24) 화려한 : 소박한
본인은 화려하게 하지 않고(못 하고) 다니지만 화려한거 무지 좋아하는 듯?(...)

25) 돈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쓰는 : 돈을 조금씩 여러 번 쓰는
적당히 섞어서 돈을 잘 쓰는게 좋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조금씩 여러번 쓰는게 절약이 될 듯 하네요.

26) 덤벙대지만 가끔은 귀여운 : 꼼꼼하지만 가끔은 피곤한
1번에서도 밝혔지만 귀여운거 무지 좋아라 합니다. 역시 덤벙대지만 가끔 귀여운게 매력적... >_<;;

27) 게임에 정통한 : 게임과는 거리 두는
적당히 즐기는 편이 최고지만;;; 제가 게임을 하는지라 거리를 두는 편 보다는 정통한 편이 낫겠죠.같이 게임할때 너무 잘 알면 피곤할 것 같기도 하지만;; 28) 그림을 잘 그리는 : 글을 잘 쓰는
둘 다 좋아욥. >_< .....흑흑 하나 고르는거 무지 힘들어요. 그래도 고르라면 글 잘 쓰는 아가씨요.

29) 끌어 주는 : 따라 주는 (리더십)
제가 리더십이 꽝인 관계로 끌어주는 편이 편합니다.

30) 모자를 잘 쓰는 : 모자를 잘 쓰지 않는
모자 취향은 아니네요. 안 쓰는 편이 좋아요.

31) 고양이를 좋아하는 : 강아지를 좋아하는
고양이!!!! 고양이 말고 다른 동물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요?(...어이)

32) 정장이 잘 어울리는 : 캐쥬얼이 잘 어울리는
캐쥬얼이죠. 정장도 어울리면 좋겠지만 역시 사무, 업무적인 관계가 아니라면 캐쥬얼입니다.

33) 키가 큰 : 키가 작은
키 큰 아가씨들 멋져요. ㅠㅅㅠ<--

34) 이성적인 : 감성적인
적당히...라고 해주고 싶은 문답이 몇개째인지;;; 여튼 감성적인 편이 그나마 더 좋네요.

35) 진지한 : 가벼운 (대화 스타일)
.....이것도 참... 뭐 평소엔 가볍게 가볍게 대화하다가 한 번씩 진지해지는게 최고니까 가벼운 쪽? : )

36) 연애 경험이 적은 : 연애 경험이 많은
많은 편이 편할 듯도 하고.... 쩝 그렇습니다.(?!)

37)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넘길 사람 :
SYSTEM : .cat이 바톤을 씹어먹습니다. 우걱우걱 그냥 해보고싶은 분이 계시면 가져가시면 될 듯. : )


역시 둘 중의 하나를 고르는 흑백논리는 사라져야일은 힘드네요. 중간이 딱 좋아! 라거나 옵션에 아예 없다거나 한 경우에는 진짜 고민된달까요. 가볍게 하는 이런 바톤에 이렇게 고민해서야 되겠나 싶기도 하지만요;;;; 여튼 재미있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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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문답

2008/03/14 10:48 from 생각
이웃문답이래요 'ㅁ'?! - 큐브님네에서

이건 숙명입니다 이름이 적히면 그분은 무조건 가져가셔야 됩미다^///^
일단 자신의 서로이웃인 분을 10~20분 사이로 써주시기바랍니다~
숙명여대?! 라고 하면 누가 와서 때릴 것 같지만 여튼 하고싶은 분은 가져가시면 되고 아님 말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D


나는 ~ ?


1. 나는~[자신에 대해서]

- 나는 이름이 무엇? .cat, dotcat, bakakeya, weisskatze 등등은 인터넷상의 닉네임인데 지금 쓰는건 .cat인데 처음의 '.'을 표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dotcat을 쓰는편이네요. 본명은 林炅輪입니다.
- 나는 동생이 있나? 동생따위 필요없어. 여름....이 아니고 여동생이 있었으면 했지만 없어요(....)
- 나는 나이가 몇인가? 나이가 몇이면 어쩔려고? 넌 몇살인데?..........가  아니고 1월생 박쥐파입니다. 81도 82도 모두모두 내 친구. :D <--
- 나는 가족을 사랑하나? ...과연? 일단 누나는 좋아요.
- 나는 공부를 잘하나? 졸업이 위험해요.(상큼)
- 나는 키가 몇이지? 한국 남자 평균키라는 174cm입니다.(평균 맞나? 여튼 곳 더 커지겠죠.)
- 나는 머리가 긴가? 길어용. 뒷머리는 허리까지 갑니다. 후후후


2. 나는~[자신의 @#^%^#&]

- 나는 손톱을 깨무는 버릇이 있나? 없슝. 대신 입술 물어뜯는 버릇이 있네요. 지금도 물어뜯는 중(...)
- 나는 공포,호러,SF 영화를 보면 실제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나? 영화는 재미로 보는편. '있었으면' 하는 것들도 있지만 역시 '없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겠죠?
- 나는 컴퓨터를 몇시간하나? 일 하고 먹고 자는 시간 제외하면 붙잡고 있다고 봐야할 듯 하네요. 저도 중독인 듯.
- 나는 부모님에게 존댓말을 쓰나? 모종의 사건이후 결심했고, 입대 후부터 존댓말 씁니다. 제가 막내이기 때문에 가족 전원에게 존댓말이네요. 물론 개랑 고양이 제외하고(?!) 그 전에는 반말했어요.
- 나는 용돈을 받으면 어따가 쓰나? 용돈이 뭐예요?...는 아니고 대입 이후로 용돈 받은 일은 몇번 없네요. 여튼 가장 최근에 받은 용돈은 친구 결혼식 축의금 냈어요. OTL
- 나는 지갑이 무슨색이지? 검은색. 다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낡았기 때문에 다른걸 사볼까 싶기도 해요.(물론 돈 없으니 일단 패스;;)
- 나는 좋아하는 만화가 뭐지? うる星やつら 라무가 좋아요. : )
- 나는 학원에 몇시에 가나? 학원은 중학생때 딱 한달 다녀보고 안 다녀봤네요.
- 나는 엄마보다 돈이좋아? 어머니보다 돈이 좋지는 않아요. 그 반대냐고 묻는다면.....(헙)
- 나는 내물건에는 사자마자 이름을 쓰는 버릇이 있나? 그런거 없어요. 책도 대부분 이름 안 쓰고 써요. 잃어버리면 대낭패...라지만 이름 써도 잃어버린 시점에서 낭패니까요.


3. 나는~[이성관계]

- 나는 나의 학교에 끌리는 (남)여학생이 몇명이지? 학교에 아는 사람이 몇 없어요. 친해졌으면 싶은 사람들은 몇 있었는데 실패했고...(쩝)
- 나는 끌리는 내 이상형이 뭐지? 몰라요. 그냥 착하고 귀엽고 예쁘고 똑똑하고......(임마)
- 나는 우리반 남(여)자애들이나 타학교든지 아무튼 어떤 남(여)자에게서 고백받은적이 있나? 국딩때는 없었고 중, 고딩때는 남학교였고(...거기서 고백 받았으면 충격이 심했을 듯) 대학 와서는 없었네요. 뭐 생애를 통틀어서 고백이랄까 헌팅이랄까, 그런거 받아본건 딱 한번이었습니다요.
- 나는 멋지고 잘생긴것(이쁜것)보다 순수하고 소심하고 귀여운 남(여)학생이 좋다? 라이어게임처럼 이쁘고 순수하면 용서가 됩니다만.............(..............)
- 나는 그냥 평소처럼 친하게 지낸사람(우정친구)에게 고백을 받았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몇 없는데다 고백 받은 일은 더더욱 없네요.
- 나는 우리반 왕따라던지 전따를 사랑한적이 있나? 나는 사랑을 아직몰라~ 입니다. : )
- 나는 아빠//엄마를 사랑한적이 있나? 헙.
- 나는 사복을 입을때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 옷을 잘입나? 잘 입고싶긴 한데 그냥 있는 옷 주워입기도 버겁네요.
- 나는 스토킹을 당한적이있나? 없습니다. 눈치채지 못한 일도 없을 듯.

- 나는 이문답이 길다고 생각하나? 안 길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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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없는척 했지만, 저 애인 있습니다. 사귄지는 근 1년 되었네요. 사실 경험이 없는 것처럼 떠들고 다녔었지만 그 전에도 사귄적 있었습니다. 군 전역하고 형 소개로 만난적 있었는데 3년 넘게 사귀다가 헤어지고나서 바로 만났습니다. 수수한 외모가 꽤 매력적이었기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비밀이지만 요즘은 그게 좀 불만스러워요;;; 여튼 두번째 사귀는거라 그런지 예전보다는 잘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모는 앞서 이야기했지만 수수해요. 평범하고, 예쁘다고는 못하지만 못생긴것도 아닌 뭐 그런 정도입니다. 흰 옷을 즐겨입는데 전 핑크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몇몇가지 핑크색 소품을 선물했더니 잘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귀여워요. :D 이 아가씨에게 문제가 있다면 연락이 잘 없다는 것? 만날땐 뭐 괜찮은데 종종 문자를 씹어서;; 불안할때도 있어요. 그것도 요즘의 불만사항이긴 하네요;;; 원래 성격이 그런편이라 어떻게 고칠 수도 없지만요. 사실 최근엔 이런저런 불만이 쌓여서 헤어져버릴까 싶기도 하지만 참고있어요. 이런 말 하면 벌받겠지만;;; 더 예쁜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예요. 여튼 아직은 '사랑해' 라고 해주고싶네요.









....라고 하면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여기서 애인은 [핸드폰]을 말합니다.(........) 널리 알려진 문답이라 좀 변형시켜봤습니다. 과연 낚이신 분 있을까요.(먼산)
 실제로는 폰 바꾸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가끔은 mms도 받아보고싶고, 문자 종종 씹는 것도 그렇고 좀 더 고해상도 영상을 보고싶고;;;; 근데 국내엔 아이폰이 안 들어온 관계로 바꿀 일은 요원합니다.(...라는건 그저 아이폰 사고싶다는 소리?)
 여튼 낚이신 분께는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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