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에 허덕이느라 다 찍어놓은 필름을 현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실상 현상할 돈은 있었지만 게을러서...<--) 여튼 겨우겨우 현상할 돈만 남은 시점에서 현상을 맡기고 사진을 받았네요. 슬쩍 올려봅니다.
구름과 빛의 조화는 언제 봐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구름과 빛의 조화는 언제 봐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이라고 해도 별건 아니고 지난번 중학생들 뒤치다꺼리하러 가는 길에 잠깐 찍은 것들입니다.
잠깐잠깐 보이는 부엉이의 노란 눈
식사중
잠깐잠깐 보이는 부엉이의 노란 눈
식사중
연구실에 있던 부엉이를 박물관으로 옮기려고 데려가는 중에 찍은겁니다. 처음 차에 태웠을때 탈출을 시도해서 운동장에 착륙하는 바람에 조금 고생했습니다만 다시 잡아서 데려다줬네요. 박물관 도착해서 우리에 부엉이 넣어주고 뱀 밥 먹는 장면을 잠깐 찍어봤습니다. 폰으로 찍은거라 알아보기도 어렵지만;;; 개구리를 삼키는 중이예요!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