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8/11/15 엽서 받았습니다!!! (21)
  2. 2008/07/21 꾹꾹이....일까? (4)
  3. 2008/05/21 고양이 같은 성격 (8)
  4. 2008/05/10 건이 덕분에 (8)
  5. 2008/04/23 오랜만의 사진 (6)
  6. 2008/03/31 냥냥
  7. 2008/01/18 캣타워 여전히 제작중(+언제 끝날지 모름) (9)
  8. 2008/01/05 캣타워 제작중 (14)
  9. 2007/10/20 건이 근황(?!) (6)
  10. 2007/10/17 G2X를 봤습니다. (4)
 달팽가족님께서 보내주신 엽서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여행때 구입하셨던 엽서라고 하셨는데 그런 오래된 기념품을 보내주시다니 감동. ㅠㅠ 어쨌거나 한장.


 예쁜 까만 냥이가 그려진.....걸로 알았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사진이네요. >_< 녹색 눈동자의 예쁘장한 녀석입니다. 사진에 찍혀서 엽서화 되는 시간이나 달팽님이 구입하신 뒤로 지난 시간 등등을 생각해보면 故猫가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그런건 치워두기로 하죠.(펑) 어쨌거나 이쁩니다. :D 엽서 특성상 포장같은거 없이 오는 통에 살짝살짝 손상이 간게 보여서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분실사고 안 나고 제대로 온게 어디예요. ㅠㅠ<-- 어쨌거나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여전히 편지나 엽서를 받는다는건 즐거운 일 같습니다. 저도 연말을 맞아서 편지나 좀 써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달팽님께 답장을 쓸랬는데 주소를 안 적으셨더라구요. 주소 알려주시면 답장 쓰겠습니다!!!!

 덧. 달팽님의 질문에 대한 답. '.' 그러니까 dot은 일명 매력점(....)이라고 불릴만한 위치에 큰 점이 하나 있어서 붙였습니다. 마음대로 각색(?)해서 점박이 고양이라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 : )
 덧2. 猫한 생활에 써야할 포스팅 같지만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D (.....)
 덧3. 트랙백은 역시 이럴때 쓴다...는 느낌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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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꾹이....일까?

2008/07/21 21:30 from 일상/일상


고양이가 젖먹이때의 기억이 남아서(라고 추측되는 이유로) 하는 행동을 일반적(?!)으로 꾹꾹이라고 합니다. 근데 올린 영상의 건이는 꾹꾹이는 아닌 것 같은데... 수캐들의 팥팥(?!) 하악하악(!?)과 비슷한 행동일까요;;;;;; 여튼 영상 올립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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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같은 성격

2008/05/21 22:29 from 생각
 고양이는 참 귀엽습니다. 그래서 '고양이 같은 사람'이라고 하면 나름 로망이라고 생각하기도 해요. 그런데 제가 직접 고양이를 길러보고있자니 저야말로 고양이 같은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외모는 빼고요.
 우선 게을러요.(.....) 약속이나 일정이 없는 날에는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생활 중입니다;;; 평소 행태를 봐도 게을러터져서...(후략) 건이 보면 시도때도 없이 자고, 배고프면 먹고, 심심하면 놀고. 저랑 똑같네요.(....)
 이기적입니다. 좋게 말하면 개인주의고,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이기주의자겠죠;; 뭔가 먹을께 있으면 혼자 주섬주섬 주워먹고 남들 챙겨주는 일은 잘 없죠. 그런고로 아주아주 개인적인 공간을 필요로 하지만 아직은 실현되지 못한 꿈이네요. 이것도 건이와 비교하자면, 자기가 심심하면 장난을 걸어요. 근데 사람들이 장난을 걸면 심히 귀찮아 합니다. 내하 하면 장난, 남이 하면 시비. 뭐 이런 느낌?;;; 일반적으로도 고양이들이 좀 이기적인 느낌이라죠? '_')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이기적인 덕분에 자초하는 느낌이 강하구요. 혼자 있게되면 '내 세상이다!' 싶은 기분도 들지만 많이 외로울때도 많죠. 다시 고양이인 건이와 비교해보자면, 사람들이 전부 나가서 혼자 있게되면 밥도 잘 안 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들어오면 그르릉 거리면서 막 달라붙어요.(물론 잠깐 달라붙어있다가 금새 혼자 놉니다만;;
 소심합니다. 이게 일반적인 고양이의 성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건이는 소심해요. 청소기 소리가 잠깐만 나도 지정석(=구석 어딘가)으로 후다다닥 달려가서 숨어있습니다. 옥상에도 못 가고, 길에 안고 나가면 착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려고 하고;;; 여튼 소심합니다. 저는 뭐 보낸 문자에 답이 없으면 쵸큼 신경쓰이고...(중략)... 뭐 그래요.(먼산)

 사실 고양이를 좋아하니까 비슷한 부분을 끼워맞추기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친구에게 '넌 역시 고양이같아'라는 말도 들어봐서 말이죠. 여튼 다 괜찮은데 게으른건 좀 고쳤으면 싶네요.(먼산) 심심할때 이렇게 동물이랑 나랑 비슷한 성격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한번쯤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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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덕분에

2008/05/10 08:59 from 일상/일상
 마우스가 깨끗해졌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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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사진

2008/04/23 17:18 from 일상/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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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사촌형과의 밤샘 이야기에 등장(?!)한 부킹천국, 눈 뜨고 자는 건이, 괴사진, 어느 골목길 사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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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008/03/31 19:31 from 생각
.cat의 냥냥 분석결과

야한 포즈!!!!(뭐가)

하는 곳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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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만들다가 중단, 방치되어있는 캣타워입니다. 원작(?!)과는 완벽하게 동떨어진 모양이지만 제가 그렸던 설계도(?!)에는 어느정도 흡사한 형태가 만들어졌습니다....만 부실합니다;; 기둥이 부실하고 덕분에 흔들흔들. 뭐 그것도 그렇지만 건이에 비해 크기가 작기도 합니다. 더 키우기엔 재료도 부족하고;; 사실 무일푼 캣타워가 목표였던 만큼 있는걸로만 만든건데 천을 덧씌운다거나 하는건 아직 힘드네요. 헌 옷을 뜯어서 씌워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꽤 어렵고. 여튼 언젠가는 완성해야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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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 제작중

2008/01/05 23:57 from 일상/일상
 건이 녀석이 놀 꺼리가 마땅찮은듯한 생각이 들어서 캣타워를 만들고 있습니다. 동네에 싱크대 만드는 집이 있는데 거기서 나무를 얻어다 집에 있는 난로의 땔감으로 쓰고있습니다. 뜬금없이 뭔 소리냐 하시겠지만 그 얻어온 나무로 캣타워를 만들고있다는 뭐 그런 이야기죠. 모델은 네뭐버 웹카툰인 펫다이어리에서 등장한 캣타워입니다만 그렇게 예쁘게 나올리는 없겠지요.(...) 여튼 그걸 살짝 변형해서 만들고있는데 잘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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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근황(?!)

2007/10/20 21:42 from 일상/일상
 건이 근황입니다.



 최근엔 졸고있습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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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는게 아니라 자고있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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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X를 봤습니다.

2007/10/17 20:43 from 일상/일상
 차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긴 한데;; 학교에서 집에 오는 길에 GM대우 매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한대 세워놨더라구요. 신차인데다 오픈카라서 슬쩍 찍어봤습니다. 제 취향으로는 좀 미묘한 차네요. 실제 스펙같은건 신경도 안 쓰고 말이죠.(...)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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