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5/15 서울 왔어요. (10)
  2. 2009/08/14 그림을 그려야하는데... (6)
  3. 2008/11/25 감기 (6)
  4. 2008/11/13 그 분. (8)
  5. 2007/05/22 감기
  6. 2007/05/18 오뉴월 감기 (4)

서울 왔어요.

2010/05/15 21:07 from 일상/일상
일요일에 올라왔으니 이제 일주일쯤 되어가네요.

문제라면 올라올 때 걸려있던 감기가 제대로 안 나았다는거.

(아마도)체력 문제로 코피가 쵸큼-계속 난다는거. ;ㅅ;

뭐, 그래도 지낼만은 해요.

좀 더 익숙해지고 일도 잘 되고 했으면 좋겠네요. :)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0
밀린(?!) 그림이 세 장 정도 되는데 못 그리고있네요.
요 몇일간 몸이 좀 메롱메롱....orz


비 오고 시원했던 저녁에 '아으 쫀득쫀득해. 샤워나 하자' 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어요.
찬물을 쏴아~ 하고 틀어서 몸을 적시는 순간!!!


아.... 감기 걸리겠구나. XD


.................했는데 진짜 감기 걸렸나봐요. :D (................)


뭐 그래도 어제보단 나아져서 내일쯤이면 다 낫지 않을까 싶네요.





얼릉 그림 그려서 올려야.... -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6

감기

2008/11/25 11:52 from 일상/일상
 날이면 날마다 오는 감기에 또 걸렸습니다. 이번에는 목감기. ㅇ<-< 덕분에 침 삼키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이렇게 포스팅하고있다는건 그나마 살만하다는거죠. 작년이었던가 재작년이었던가 39도 가까이 올라갔던 일이 생각나서 좀 불안하긴 한데 아침엔 상당히 괴롭다가 지금은 좀 괜찮아진거 보면 그정도까지 심해지진 않을 모양. 다만 배는 고픈데 목이 아파서 뭘 먹기 힘든 상황이 제일 괴롭네요. =_=;;; 누가 마실 죽좀 사주세요?!<--


덧. 이 포스팅은 아이팟 터치로 작성되었...다고 할려고 했는데 api 문제인지 안 올라가서 그냥 놋북에서 작성했습니다.(어쩌라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6

그 분.

2008/11/13 22:09 from 일상/일상
 컨티션이 안 좋으니까 이거저거 대충 몽롱하게 지나친다고 할까요. 조금 전에 정신 말짱할때 마주치면 기겁하게되는 거대한 '그 분'이 앞에 지나가시더군요. 그런데 컨디션이 엉망이다보니 슬쩍 '헉' 해주고나서 먼지털이로 툭- 기절시켜드린 뒤에 적당한데 담아서 밖에 던져드렸습니다. 보통때에는 새끼손톱만한 '그 분'일 경우에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좀 전에 지나가신 '그 분'은 대충 엄지손가락 정도 크기였거든요. =_= 여튼 뭐 이래저래 눈 앞에서 사라지니 마음이 편하네요.
 이거 쓰면서도 느끼는거지만 컨디션이 나쁘면 다 귀찮아지네요. '그 분'을 보고서도 기겁할 에너지도 부족한 듯 하고. 이거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기겁은 못 하더라도 기분이 나빠졌던건 여전했지만요. ㅇ<-<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8

감기

2007/05/22 21:46 from 일상/일상
 미련한 것도 이정도면 수준급이 아닌가 합니다. 감기 걸려서 열나는지도 모르고 놀다가 죽을 것 같으니까 병원 가서 체온 재보니 38.8도 뭐이런 상황(....) 그래도 주사 맞고 약 먹으니 좀 나은 듯도 한데 몇일 갈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내일은 학교 나갈 수 있을 듯. 아, 나 왜이렇게 멍청하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오뉴월 감기

2007/05/18 15:00 from 일상/일상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 감기에 걸려서 골골거리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지끈지끈, 제 시간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속은 또 왜 쓰린지;;; 여튼 골골거리는 일상입니다.(....)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