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2/04 렛츠리뷰 - Evolver : John Legend (12)
  2. 2008/11/17 엽서 보내기 이벤트! (26)
  3. 2008/11/10 시이나 링고 - OSCA (6)
  4. 2008/10/22 Lykke Li - I'm Good, I'm Gone. (2)
  5. 2008/10/17 대구 패션페어 관람 (2)
  6. 2008/06/17 [렛츠리뷰] YUI - I LOVED YESTERDAY (2)
  7. 2008/06/05 Duffy - Rockferry (2)
  8. 2008/03/13 요조 (4)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John Legend의 Evolver가 왔습니다. >ㅅ<;;;;;


멋들어진 아저씨가 멋들어진 폼 잡고 찍은 사진이떡하니.. : )


 CD 랩핑이 없어서 살짝 당황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꿋꿋하게 찍어봤습니다.(?!) 별 상관없지만참고로 아자씨 얼굴은 부클릿에 찍혀있는건 아니고 추가로 들어있는 소개+가사 번역 종이에 찍혀있는겁니다. 일반인 기준으로(?!) 그럭저럭 잘 생긴 편인듯. 존 레전드 생김새는 둘째치고 CD 프린팅은 앨범 이름인 에볼버만 떨렁 찍혀있는 심심한 모습이라 좀 안타까웠네요. 뭐, 깔끔해서 좋다고 하실 분들도 있을 듯. : )

 여튼 바로 놋북에 집어넣고 리핑했습니다.


 깔끔하니 들어갔죠? : ) 바로바로 감상모드 돌입했습니다.

 1번 트랙 - Good Morning Intro : 인트로답게(?!)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짝 맛보여주는듯한 느낌입니다.
 2번 트랙 - Green Light : 살짝 빠른 비트로 저절로 몸을 흔들게 만드는 곡이네요.
....어쩌고... 하면서 곡마다 느낀 감상을 적으려고 했는데 그게 어렵네요. =_=;;; 잡지나 음악 사이트들의 칭찬일색의 앨범리뷰들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런저런 미사여구를 동원해서 잘 써내려간걸 보다가 직접 써보려니까 칭찬일색 리뷰 쓰는 것도 능력이구나 싶더라구요;;; 아. 오해하실까봐 적어놓는겁니다만 이 앨범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예요;;; 다 듣고 난 감상이 미사여구 좀 동원해주고싶은 기분이니까요. :D
 
 우선 2번 트랙에 적다가 관둔(...) Green Light는 몇달 전에 iTS에서 다운받아 들어본 곡이었습니다. '노래 괜찮네.' 하고 생각하긴 했는데 가수에 대해 알아볼 생각까진 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CD받아서 들어보니까 꽤나 반갑더라구요. ^^ Green Light를 시작으로 (인트로를 제외하고 보너스트랙 포함해서)14곡인데 대부분이 약간은 빠른 비트로 말 그대로 몸이 저절로 흔들흔들 하는 느낌이 들어요. Cross the Line 같은 곡은 살짝 느려지고 No Other Love에서는 애수가 살짝 묻어난달까. 약간씩은 다른 느낌이 나는 곡들이긴 한데 앨범을 관통하는 느낌은 딱 통일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 덕분에 14곡 듣는 동안에 비슷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지친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곡이 나빠서 그런건 아니지만요;;; 맛있는걸 먹어도 계속 먹으면 물려오는 느낌? 뭐 그런 정도였죠. 그것도 보너스 트랙 두곡 중 첫번째 곡인 Can't Be My Lover에서 해소해주는 느낌이라 이 곡이 더 기억에 남을 듯. 계속 듣던 곡들과 확 바뀐 인상을 주면서 시작되는 곡이거든요. 그래서 전 처음엔 '벌써 다 듣고 다른 가수 노래로 넘어갔나?' 했었습니다. 근데 조금 지나고나니 앞에 듣던 곡들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나더군요. 앨범에 끼워져있던 광고글소개글에서 이야기한 '여전한 신용의 아티스트'라는 말이 거짓말은 아니구나, 광고문구가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_<;;;
 사실 요 John Legend라는 가수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이름대로 전설적인 목소리는 아니거든요. 어떤 가수의 노래를 들으면 '신이 내린 목소리!' 라는 느낌이 팍팍 와닿는데 이 아자씨는 그런 느낌은 없습니다. 많고 많은, 좋은 목소리의 가수들 중 하나라는 느낌이죠. 근데 이게 곡의 멜로디와 하모니를 이뤄서 귀에 착착 붙겨든요. 이게 참 신기. 영어가 후달려서(+깨알같은데다 희미한 글자색으로 찍힌 작사작곡자 이름들=_=이라 한글로 적혀있었어도 보다보면 환자릉 할만한 부클릿) 부클릿을 봐도 누가 작사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아자씨한테 딱 맞는 곡이라는 느낌이예요. 목소리와 창법(같은건 사실 잘 모르긴 하지만서도;;;),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서 몸이 절로 흔들흔들. 너무너무 좋아요. >_<
 
 조금은 딴 이야기지만 지난번에 받아서 리뷰했던 YUI의 앨범은 쵸큼 실망스러웠거든요. 사실 그 앨범이나 이 앨범이나 신청하고 크게 기대하고있진 않았어요. YUI의 경우엔 '태양의 노래' 주제가를 듣고 '괜찮네' 싶긴 했지만 사와지리 에리카가 부른 드라마판 '태양의 노래' 주제가를 더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큰 기대는 안하고 들었는데 '태양의 노래' 주제가에서 느꼈던 기쁨만큼도 안겨주지 못한 앨범이더라구요. 그래서 꽤나 실망했었어요.(다시 들어보니 그때보다는 괜찮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요;;)
 다시 돌아와서 요번 에볼버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바마 지지자라는 이유로 '들어보고싶어요' 라고 했었으니까요;;; 물론 상 많이 받았다는 것도 알고는 있었지만 상 받았던 노래들이 저와 잘 맞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별 기대없이 슥삭 들어봤는데 완전 뻑 갔....다고는 못 하지만 좋았어요;;; 사실 R&B빠냐 하면 오히려 안티라는 느낌?;;; 그런데도 이정도 기쁨을 준다는건 R&B 팬들에게는 제대로 감동을 선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종합해서 별점을 준다면 5개 만점에 4개입니다. >3<)b

 덧. 다 듣고나서 번역된 가사를 봤는데 그 중에서 It's Over 가사를 보고 버엉-ㅁ- 유명인들 이름이 언급되는데 다 망한(?!) 사람들인듯. 이것도 Diss의 일종일까요?;;;;
 덧2. 오바마에게 헌정한 노래라는 If You're Out There도 좋습니다.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희망을 노래한다는 느낌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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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렇습니다. 달팽가족님 따라하기 이벤트인겁니다. :D <-- 거기다 추가로 이천원짜리 싸구려만년필 산 기념으로다가 말이죠.
 워낙에 인기 없는 블로그다보니 몇몇분 뽑아서 보내드리는거나 신청하시는 분들께 모두 보내드리는거나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아서(......ㅠㅠ) 그냥 신청만 하시면 보내드립니다....랄까 신청 좀 해주세요. 굽신굽신(...)
 달팽님께는 답장 겸해서 보내드리기로 예정되어있고 다른 분들도 제 개발새발 글씨를 감상하고싶으신 분들이 계시면 비밀댓글로 주소 남겨주세요. : )



 이것만 쓰면 썰렁하니까 의미없이 올려보는 노래 한 곡. 요조 이번 노래도 좋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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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링고 - OSCA

2008/11/10 13:12 from 생각
시이나 링고 (椎名裕美子, Shiina Yumiko) / 일본가수
출생 1978년 11월 25일
신체 키165cm
팬카페 시이나링고~林檎王國,りんごのために
상세보기



 사실은 東京事変이지만;; 다른 맴버들을 잘 모르고, 그룹을 좋아한다기보다는 시이나 링고가 좋으니까 넘어가도록 하구요.<--
 시이나 링고 노래를 듣다보면 자우림이 생각납니다. 음악이나 뭐 그런건 분명 다른데 밴드의 구성이라거나 튀는 느낌의 음악이라거나 하는 것들이 비슷하기 때문이겠죠. 그것도 사실 중요한건 아니고, 그저 이 매력적인 누님이 마음에 든거지요. 그렇게 예쁘진 않지만(반론은 안 받습...<--) 창법이나 퍼포먼스 같은걸 보면 빠져들고있거든요. 앨범 하나를 다 들어보면 안 맞는 곡들이 있긴 합니다만 마음에 드는건 심하게 마음에 들어요. : )


추가. 원래 올리려던건 이 곡인데 못 찾았었음;;;
 추가2. 원래 올렸던 라이브 공연은 짤려서(...) PV로 대체
...인데 라이브쪽이 더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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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kke Li - I'm Good, I'm Gone.

2008/10/22 12:41 from 생각
 ITS에서 (Free Download 곡으로)소개되어서 알게된 스웨덴 출신의 가수입니다. 당연하게도(?!) 다음 인물검색으로는 안 뜨네요. =_=;;; 어쨌거나 독특한 음색(+발음)으로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최근에 올라온 뮤직비디오가 꽤나 인상적이어서 슬쩍 소개겸 해서 올려봅니다.


 기존에 올라와서 받아둔 Little Bit이라거나 Dance, Dance, Dance라는 곡도 좋아요. 다만 역시 시각적인 효과라는게 대단한게 이번 뮤직비디오를 보고 더 마음에 들었달까, 그렇습니다. 이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Little Bit 뮤직비디오에서도 묘하게(?!) 몸을 흔들길래 뒤져보니 아니나다를까 댄서 출신이었네요.
 이렇게 모르던 가수의 좋은 노래들을 들을 수 있다는 면에서 ITS는 멋진 것 같습니다.(....라고 언제 한 번 썼던 것 같은데 뭐 같은 소리 한다고 누가 때리진 않겠죠.(?!))

덧. 내친김에(?!) MySpace 친구신청도 해봤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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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포스팅꺼리를 위해.........서는 아니고(....) 다른 곳에 사는 친구가 구경왔다길래 얼굴도 볼 겸 해서 다녀왔습니다. 진짜 얼굴만 본 수준이 되어버려서 안타까웠죠;;; 여튼 다음주가 시험인데 뭔 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올해 패션페어는 좀 별로였습니다. 사실 몇일 전부터 했는데 처음부터 구경 왔으면 좋았겠지만 그러질 못해서;;; 그런 이유 말고도 섬유기계 위주의 행사였던지라 의류쪽 부스가 적었다는게 최대 단점이었네요. 그래도 간이 무대에서 패션쇼도 하고 좋은 점도 많았습니다만. 물론 이런건 전부 다 제 개인적인 취향에 안 맞아서 그런거지, 객관적으로 행사가 나빴느냐 하면, 저야 모르죠.(....) 여튼 간이 패션쇼 슬쩍 보고, 부스 한바퀴 돌고 공짜(...는 아닌게 3천원짜리 입장권 사고 받은겁..... ㅠㅠ 사전등록 했으면 공짠데. orz) 커피 한 잔 마시고 노닥거리다가 나머지 부스 돌아보고 집에 왔네요.....라고 할려고 했는데 중간에 다른 건물 들러서 패션쇼 보고 왔어요. >_<

플래시 10 덕분에 파일 업로드가 안 되는 관계로;;; 사진은 추후에 추가를;;;

 다 보고나서 느낀건 '이건 뭐하자는 패션쇼인가'였습니다. 뭐 사실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보고 느낀겁니다만. 대학생 패션쇼를 3년째 본 것 같은데요. 이 학생들의 디자인이 기성복용인가 하면 그건 아닙니다. 아주아주 실험적인 디자인들이죠. 그렇다면 실험적인 디자인에서 중요한 참신함이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라는겁니다;;;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여전히)일반인인 제 눈에는 그렇다는겁니다. 3년째 봐온 패션쇼에서 나오는 옷들이 거기서 거기에 약간의 변형 뿐들이고. 트랜드를 쫓아가는 디자이너들을 배출하는건지 트랜드를 만들어가는 디자이너들을 배출하는건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_=;;
 여튼 그런 문제들은 넘어가고(......) 제 취향에 맞는 옷들도 꽤 나와서 좋았습니다. 예년과는 다르게 외쿡 모델들도 나오고 해서 묘한 신선함도 있었구요. 내년에는 좀 더 멋진 패션쇼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패션쇼 축하공연을 올려봅니다. 갑작스레 축하공연을 한다길래 놀랬습니다;;; 예년엔 이런거 없었거든요;;;


 여튼 신인가수인 것 같은데 '나비(Navi)'라는 가수입니다. '길에서' 라는 노래네요. 휴대폰 동영상인지라 음질과 화질 전부 저질이라는건 염두에 두시고 감상하시길(......) 꽤 노래를 잘 해서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뒤져보고 노래 들을지도 모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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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는 12일에 받아놓고 이제서야 리뷰하는 센스
일단 물건을 받았으니 확인해봐야겠죠. : )

열심히 침바르고있는 건이를 떼어내고;;; 아이북에 넣고 리핑해서 감상 들어갔습니다.

첫 인상은 뭐랄까, '전형적인 일본 팝이네.' 였습니다.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던 가수인데 (태양의 노래에 대한 기대도 있고)조금은 기대가 과했다고 할까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영화 당시의 광고문구에서는 '오리콘 차트 상위권'이래서 뭔가 독특하길 바랬던게 실수인 것 같았습니다. 사실 상위권이면 대부분이 전형적인 노래들일께 당연하잖아!!!!!! 라는 마음속의 외침도 있네요.(.....) 여튼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익숙한 멜로디들이라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편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되니까요. 단점이라면 딱히 애정이 가는 곡을 찾기 힘들다는겁니다;;; 전체적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긴 한데 딱히 '이거다!' 하는 곡이 없다는 안타까운 앨범이네요. 최근에 들어본 우타다 히카루의 경우엔 '하트 스테이션 좋다!'라는 느낌이 있었고 오오츠카 아이의 '퐁퐁 재미있어' 라는 느낌이라거나 하는 인상적인 곡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잠깐 흘려들은 영화 삽입곡들은 좋았는데 왜 이럴까 싶기도 하네요. 다른 앨범을 못 들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좀 더 자신만의 색을 찾아보는게 좋지않나 합니다.

남들따라 5점 만점 별점 : ★★★☆


덧. 다른 분의 리뷰는 보니 역시 이번 앨범의 실패(?!)인 듯 하네요. ㅠㅅㅠ
덧2. ↓이글루스처럼 아래에 링크를 달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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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fy - Rockferry

2008/06/05 11:46 from 일상/일상


공식 사이트에서 배포하는 채널


 쥬크온의 이벤트를 통해서 받게 된 더피의 앨범입니다. 음악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저로서는 어떤 장르인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CDDB 정보에 따르면 pop이라는군요.(.....응? 뭔가?) 어쨌거나 제가 즐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좋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더피의 목소리는 그런 느낌은 들질 않아서 안타깝네요. 그래도 노래가 전체적으로 듣기 편한 느낌입니다. 좋아요. :D
 CD 립핑하고 한 번 들어본게 다라서 어떤 곡이 딱 마음에 든다거나 하는 건 없습니다만 전체적으로 계속 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천천히 몇 번 더 감상하고 더 쓰던지 해야겠습니다.

덧1. iTS를 통해서 싱글을 하나 받았었군요;;; 몰랐습니다.(....어이)
덧2. 처음엔 힐러리 더프랑 착각했다는건 비밀 ; ) <--

추가 - Distance Dreamer 괜찮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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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2008/03/13 11:28 from 일상/일상
 꽤 오래전에 교보문고에 필기구를 사려고 들렀었습니다. 꽤 좋은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더군요. 누구 노래인가, 제목은 뭔가 고민해봤습니다만 처음 들어보는 노래였기에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직원에게 물어보자니 소심함이 막아서더군요. 어쨌거나 그랬습니다.
 몇일 전에 다른 괜찮은 노래를 들었습니다. 처음 들은건 그 전이지만 그냥 흘려들었었고, 이번에 듣고있자니 상당히 묘한 매력이 마음에 들더군요. 노래 제목은 'My name is Yozoh.' 요조라는 여가수의 노래였습니다. 좀 더 들어보자 싶어서 플래쉬 영상 사이트들을 뒤져봤습니다. 그중에서 하나 찾은게 EBS 공감의 공연 동영상이었어요. 즐겁게 감상을 하고있는데, 어디선가 들어본 제목을 이야기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교보문고에서 한번 듣고는 잊고있던 노래가 바로 '사랑의 롤러코스터'였네요.
 다른 노래는 들어본게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근데 요 두 곡은 좋아요.



 덧. 근데 이 아가씨, 누님이더군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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