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남성복 패션을 뒤적뒤적 하다가 저~~~언에 누가 재미있다고 키득키득 거리던 [패션왕]이라는 만화가 생각났습니다.
패션왕이라니, 어떤 내용이 나올까 싶어서 찾아봤는데요.
........후.... 예고편은 좀 웃었어요.
근데 몇 화? 조금 진행하니까 이건 뭐.... 이토 준지 만화의 열화복제?
이토 준지의 그림스타일이나 표현을 그대로 가져다 썼더군요.
특정 장면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런 느낌이라서 거부감이 생겼습니다.
거기다 내용도... 음... 흔히 '병맛'이라고 하는 표현으로 칭찬하는 만화가 몇몇 있죠.
이말년의 [이말년씨리즈]라거나 귀귀의 [정열맨] 같은 거요.
그런 만화에 비하면 '병맛'이 한참 부족해요.
어디 인터뷰를 살짝 봤는데 '저런 만화와는 남다른 차별성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있던데보다 말아서 뒤는 기억이 안 나구요.
재미가 없으니까 차별성이고 뭐고 모르겠더라구요.
아니, 솔직히 여기저기서 가져온 것들을 짜집기 하는데 그걸 잘 하면 차별성을 만들어낼 수 있겠지만 그냥 누더기 같은 느낌?
여튼 몇 화 안 되는 만화라서 평가하기 미묘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그 몇 화 안 되는 만화가 꽤 이슈가 되는 것 같아서 봤었는데 실망만 했네요.
뭐, 그랬습니다.
이후로는 안 볼 것 같네요.
패션왕이라니, 어떤 내용이 나올까 싶어서 찾아봤는데요.
........후.... 예고편은 좀 웃었어요.
근데 몇 화? 조금 진행하니까 이건 뭐.... 이토 준지 만화의 열화복제?
이토 준지의 그림스타일이나 표현을 그대로 가져다 썼더군요.
특정 장면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런 느낌이라서 거부감이 생겼습니다.
거기다 내용도... 음... 흔히 '병맛'이라고 하는 표현으로 칭찬하는 만화가 몇몇 있죠.
이말년의 [이말년씨리즈]라거나 귀귀의 [정열맨] 같은 거요.
그런 만화에 비하면 '병맛'이 한참 부족해요.
어디 인터뷰를 살짝 봤는데 '저런 만화와는 남다른 차별성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있던데
재미가 없으니까 차별성이고 뭐고 모르겠더라구요.
아니, 솔직히 여기저기서 가져온 것들을 짜집기 하는데 그걸 잘 하면 차별성을 만들어낼 수 있겠지만 그냥 누더기 같은 느낌?
여튼 몇 화 안 되는 만화라서 평가하기 미묘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그 몇 화 안 되는 만화가 꽤 이슈가 되는 것 같아서 봤었는데 실망만 했네요.
뭐, 그랬습니다.
이후로는 안 볼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