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구했습니다. 자주 하던 직종으로.
한 두달 하면 빚을 털어버릴 수 있겠죠.
근데 뭐 딱히 좋은 기분은 아니네요.
뭔가 해보고 싶었던 일들은 잘 안 되고 빚은 빚대로 마음을 짓누르고...
빚 갚고 나면 기분이 좀 좋아질까요?
사실 아르바이트로만 먹고 사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근데 다들 알다시피 아르바이트 급료는 짜죠.
최저시급 맞춰준다고 해도 얼마 안 되는데 지방에선 그마저도 잘 안 줍니다.
그래서 이 동네에선 좀 무리라고 생각해요.
...이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니고.
그러니까 유유자적 살고 싶은데요.
아르바이트로는 무리예요.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고 싶은데, 그럴 기회가 찾아오질 않네요.
기회를 만들지도 못하고 있구요.
하고 싶은 일로 유유자적 먹고 살 수 있는 능력이 안 되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려는데 그것도 잘 안 되고.
그렇습니다.
어쩃거나 돈은 필요해서 아르바이트를 구했는데, 그게 그렇네요.
'어쩔 수 없이' 라는 점이.
긍정적인 마음의 인간도 아니라서 우울해요.
그렇습니다.
한 두달 하면 빚을 털어버릴 수 있겠죠.
근데 뭐 딱히 좋은 기분은 아니네요.
뭔가 해보고 싶었던 일들은 잘 안 되고 빚은 빚대로 마음을 짓누르고...
빚 갚고 나면 기분이 좀 좋아질까요?
사실 아르바이트로만 먹고 사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근데 다들 알다시피 아르바이트 급료는 짜죠.
최저시급 맞춰준다고 해도 얼마 안 되는데 지방에선 그마저도 잘 안 줍니다.
그래서 이 동네에선 좀 무리라고 생각해요.
...이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니고.
그러니까 유유자적 살고 싶은데요.
아르바이트로는 무리예요.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이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먹고 살고 싶은데, 그럴 기회가 찾아오질 않네요.
기회를 만들지도 못하고 있구요.
하고 싶은 일로 유유자적 먹고 살 수 있는 능력이 안 되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려는데 그것도 잘 안 되고.
그렇습니다.
어쩃거나 돈은 필요해서 아르바이트를 구했는데, 그게 그렇네요.
'어쩔 수 없이' 라는 점이.
긍정적인 마음의 인간도 아니라서 우울해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