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08/28 페북 메신저 백업.(+구글 플러스 앱)
  2. 2011/08/26 노래노래 부른다~
  3. 2011/08/24 약하다.
  4. 2011/08/24 오늘도...
  5. 2011/08/21 언팔.
  6. 2011/08/20 휴. (1)
  7. 2011/08/15 현황. (4)

설치파일 백업.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노래노래 부른다~

2011/08/26 01:00 from 일상/일상
가끔씩 노래를 불러서 녹음(혹은 쓸데없이 녹화)해서 올리곤 했습니다.

최근에도 가끔씩 하는데요.


http://soundcloud.com/dotcat


여기에다 합니다. 꽤 편해서... 
 
어쨌거나 오늘은 따끈따끈한 신작...을 올렸네요.


들어보고 귀 썩히세요~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약하다.

2011/08/24 23:07 from 일상/일상
오늘도 가슴은 답답하고 힘은 없다.
물론 밥을 제대로 안 먹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몸이 마음을 따르는 건지, 마음이 몸을 따르는 건지.

내가 자초한 일들이니 누굴 원망할 수는 없다.
그래도 원망하는 마음이 약간씩 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생각은 애써 무시하고 있다.
원망을 해서 내 마음이 편해진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

그런데 자책하는 마음은 무시할 수가 없으니 이 상태.
내가 선택한 것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막막한 기분.
걱정했던 일들은 벌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예상과 다른 방향에서 나를 괴롭힌다.
그들이 떠나는 게 아니라 내가 떠나버리고 싶어진다는 것.
그들을 마주하고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엮이게 된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나처럼 하라고 할 수도 없으니까 혼자서 죽을 맛이 되는 거지.
그리고 비슷한 이유로 다른 곳에 뭔가를 남기는 것도 어렵게 됐다.
그들이 모르는 것도 모르는 거지만, 쓸데없이 귀찮게 괴롭히는 것 같아서.
아까도 했던 말이지만, 그렇게 쓴다고 해서 내 마음이 풀릴리도 없고.


여튼 나는 참 약하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오늘도...

2011/08/24 13:54 from 일상/일상
답답하고 갑갑하고 죽을 것 같지만... 알게 뭐냐. 휴...


어쨌거나 트위터나 페북같은 공간에 뭔가 쓰기도 힘들어졌다. 


아니. 정확하게는 다른 사람들의 글에 댓글을 달기가 힘들어졌어. 
TAG 몰라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언팔.

2011/08/21 03:05 from 일상/일상
얼마 전에 누군가를 -트위터만이 아니고 여러가지 의미로-언팔했고,
이런저런 거 하다가 다른 누군가에게 언팔당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이건 몇가지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저랑 비슷한 느낌으로 한게 아닐까 싶네요.

전자는 일단 넘어가고.

후자의 경우엔 상대방이 불편해할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한 것 같아서 좀 미안하기도 하고 '안녕. 잘 가'라고도 해주고 싶고 그렇네요. 이걸 볼 것 같지도 않고, 우울하고 씁쓸하고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지만요.


여튼 어느 쪽이나 이래저래 제가 머저리같은 상태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니, 그렇습니다.

그거 말곤 잘 모르겠네요.


진짜 잘 모르겠어요. 
TAG 일상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0

휴.

2011/08/20 23:21 from 일상/일상
가슴이 답답하네요.

오늘밤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1

현황.

2011/08/15 11:46 from 일상/일상
블로그에 글을 쓴지도 오렌지라. 오렌지는 맛있습니다.


여튼 블로그에 뭘 쓸만한 것이 없네요.
밤일을 하고 낮에는 자고 하느라.
물론 밤에도 컴을 만지작거리고 있긴 합니다만 미묘..........

어쨌거나 살아는 있구요.
블로깅은 잘 안 하고 있는 건 아실테고.
이 글을 볼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는 알 수 없고 그렇습니다.


그럼 다음 이 시간에...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