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기어 아저씨가 리메이크한 영화는 아니고, 일본판을 봤습니다.
내용이야 오래된 영화니 다들 아실테니 패스하고.
무려 10년도 더 지난 영화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직장인들은 고달프다는 것 같습니다.
학생이라고 안 고달프겠냐만 그래도 저처럼 아무 생각 없이 놀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어이)
여튼 일상의 무료함과 공허함을 춤으로 달래는 주인공의 모습이 저랑 겹쳐보이는 느낌도 들었네요.
물론 전 학원비 댈 돈같은거 없지만요.(....응?)
여튼 처음엔 아가씨 얼굴 보고 시작했지만-_-;;;
나중엔 춤이 즐거워서 학원에 나가는 주인공은 저랑은 좀 다르긴 해요.
전 아가씨면 무조건 OK!.........가 아니고 남자랑 춤추기 괴로울 뿐;;;;
....아니 감상을 쓰다 말고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감상은..... 춤은 좋은 것 같아요. :D (어이)
덧. 이걸 두 페이지로 늘려서 교수님께 제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