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격 요건인 가입 3개월 이상, 글 50개 이상은 되는 것 같으니까 슥슥...
저는 원래 이글루스를 열심히(...는 아니고 그냥저냥) 쓰다가 이글루스의 부족함에 티스토리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테터툴즈에 대해서 여러모로 매력을 느끼고있던차에(+개인 계정을 쓸만한 사정이 안 되어서 설치는 못 해보고;;) 티스토리란 서비스가 등장해서 간단하게 테터툴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어쨌거나 우선 필수사항.
1. 사용환경 : iBook 1.33Ghz PowerPC G4, Mac OS X Leopard 10.5.3, Safari(를 주로 쓰고 호환성이 많이 떨어지는 사이트의 경우 파폭이나 오페라를 사용)
2. 가장 좋았던 기능 : 스킨 위자드가 가장 좋았습니다. 스킨을 여러모로 손보고싶은데 아는거 별로 없는 저같은 사람에게 딱 좋은 기능인 것 같아요. 물론 스킨 위자드에서도 손을 좀 더 봐야 원하는 스킨이 나오긴 하는데;; 좋아요. : )
3. 가장 불편했던 기능 : 스킨 편집이 전반적으로 불편했습니다. 이건 뭐 기능이 불편한게 아니라 버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달까;;; 스킨 미리보기만 해도 초기화되는 사이드바라거나 스킨파일 직접 업로드만 해도 초기화되는 사이드바라거나 A를 닫으면 B가 닫혀버리는 사이드바라거나....(...........) 사파리에서의 문제였으면 그나마 괜찮았을텐데 그런 것도 아니고 말이죠;;; 여튼 이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4. 그러니까 불편했던 기능들이 개선된 티스토리를 써보고싶다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최신 서비스를 미리 맛보고싶다는 이유도 있고;;; '꼼꼼하게'는 자신 없지만; 기능들은 한가지씩 전부 찔러보는 성격도 있구요. 무엇보다 사파리에 대한 호환성이 좋아졌는가 확인해보고싶기도 하네요. 적긴 해도 국내에도 꽤 많은 맥 유저가 있으니까요. 여튼 이상입니다.
그냥 평소에 쓰던 글처럼 주욱 나열해볼까 했습니다만 보기 안 좋을테니까;;; 숫자를 매겨서 써봤습니다. 이렇게 (나름대로는;;;)노력했으니 뽑아주시겠죠?
덧. 신청 이유가 결코 기념품에 눈이 멀어서만은 아닙니다.(...라는건 기념품 욕심도 있다는 이야기?!)
저는 원래 이글루스를 열심히(...는 아니고 그냥저냥) 쓰다가 이글루스의 부족함에 티스토리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테터툴즈에 대해서 여러모로 매력을 느끼고있던차에(+개인 계정을 쓸만한 사정이 안 되어서 설치는 못 해보고;;) 티스토리란 서비스가 등장해서 간단하게 테터툴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어쨌거나 우선 필수사항.
1. 사용환경 : iBook 1.33Ghz PowerPC G4, Mac OS X Leopard 10.5.3, Safari(를 주로 쓰고 호환성이 많이 떨어지는 사이트의 경우 파폭이나 오페라를 사용)
2. 가장 좋았던 기능 : 스킨 위자드가 가장 좋았습니다. 스킨을 여러모로 손보고싶은데 아는거 별로 없는 저같은 사람에게 딱 좋은 기능인 것 같아요. 물론 스킨 위자드에서도 손을 좀 더 봐야 원하는 스킨이 나오긴 하는데;; 좋아요. : )
3. 가장 불편했던 기능 : 스킨 편집이 전반적으로 불편했습니다. 이건 뭐 기능이 불편한게 아니라 버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달까;;; 스킨 미리보기만 해도 초기화되는 사이드바라거나 스킨파일 직접 업로드만 해도 초기화되는 사이드바라거나 A를 닫으면 B가 닫혀버리는 사이드바라거나....(...........) 사파리에서의 문제였으면 그나마 괜찮았을텐데 그런 것도 아니고 말이죠;;; 여튼 이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4. 그러니까 불편했던 기능들이 개선된 티스토리를 써보고싶다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최신 서비스를 미리 맛보고싶다는 이유도 있고;;; '꼼꼼하게'는 자신 없지만; 기능들은 한가지씩 전부 찔러보는 성격도 있구요. 무엇보다 사파리에 대한 호환성이 좋아졌는가 확인해보고싶기도 하네요. 적긴 해도 국내에도 꽤 많은 맥 유저가 있으니까요. 여튼 이상입니다.
그냥 평소에 쓰던 글처럼 주욱 나열해볼까 했습니다만 보기 안 좋을테니까;;; 숫자를 매겨서 써봤습니다. 이렇게 (나름대로는;;;)노력했으니 뽑아주시겠죠?
덧. 신청 이유가 결코 기념품에 눈이 멀어서만은 아닙니다.(...라는건 기념품 욕심도 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