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를 없앴습니다. 물론 진짜 없어진건 아니지만;;; 기능을 꺼버렸죠. 티스토리 기본 카운터는 '이건 뭐 병...'이랄까 제대로 된 통계를 내놓지를 못하더라구요. 구글 애널리틱스나 다음 웹인사이드의 방문객과 티스토리의 방문객의 괴리가 너무 심했습니다. 여기저기 뒤져보니 다들 그렇더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웹인사이드의 카운터...라기엔 좀 애매한 물건을 하나 달아놔 봤습니다. 사실 방문객 숫자가 팍 줄어든 기분이 들어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방문객을 원한다면 제대로 된 컨텐츠(랄까 글들, 이미지들)를 뽑아내야 하는데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지도 않는 편이라 말이죠. 시원 섭섭하지만 보내버렸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된 방문객 수치가 나오겠지요. 이걸 토대로 조금은 적극적으로 방문객의 유치에 힘써보....지는 않죠;;; 방문객이 늘어나는건 덤이 될테고, 뭔가 해보고싶긴 하더라구요. 뭔가 제대로 해볼 수 있어서 부가 효과로 방문객이 늘어나는 미래를 생각해보렵니다.
한 줄 요약.
-티스토리 구라 카운터 나빠요. 흥흥. 뿡뿡-
한 줄 요약.
-티스토리 구라 카운터 나빠요. 흥흥. 뿡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