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귀합니다.
복귀해도 몇일 있다 나오긴 하지만 복귀란거, 여전히 하기 싫군요.
어쨌거나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버린 것 같습니다.
얻은것이 별로 없다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없는건 아니기에 살아갈 수 있었고 살아갈 수 있는 거겠지요.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취미, 새로운 마음가짐.
모두 다 저에게 녹아들어 즐거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짧게나마 다녀오겠습니다.
전혀 상관없는 과거의 영광(???)
복귀해도 몇일 있다 나오긴 하지만 복귀란거, 여전히 하기 싫군요.
어쨌거나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버린 것 같습니다.
얻은것이 별로 없다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없는건 아니기에 살아갈 수 있었고 살아갈 수 있는 거겠지요.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취미, 새로운 마음가짐.
모두 다 저에게 녹아들어 즐거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짧게나마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