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찍어봤습니다. 난잡하게 쌓여있는 만화책들.

뭐 '난잡'이라기엔 차곡차곡 쌓아놓긴 했습니다만(...) 제대로 된 책장이 아닌지라 너저분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어서 빨리 정리를 해야하는데 책장도 없고 돈도 없고...(...)
우선... 제 방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군요.(먼산)

덧. 저게 다는 아니고 한 두박스 정도 더 있군요.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