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를 돌아다니던 중 최고의 게임(풉)을 발견했습니다.
무려 10,000원에 팔리고 있는 저럼한 게임!(...이라고 해도 서울엔 더 싸게 팔릴지도)
진열되어 있던 옆에 주얼CD도 10,000원에 팔리는 이때에(...) 패키지가 10,000원에 팔리는데 어찌 지르지 않을쏘냐...라는 어이없는 이유로 질렀습니다.
뭐... 사실 플레이 할 생각도 없는 게임입니다만...(...)
묵직한 패키지에 '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오는 길에 오픈케이스를 해보니 역시 일러스트집 비스므리한 설정집이 들어있더군요.
기대치를 상회하진 못했지만 10,000원어치는 달성했다는 기분으로 소장중입니다.
화려한(?) 내용물


덧. 역시나 패치전엔 플레이 불가.(...)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