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아는 '이다플레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예전 친구의 추천으로 한번 들어가본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 홈페이지의 소개마냥 '허접질'로만 보였죠.
.....가 아니고 지금도 마냥 '허접질'로 보입니다;; 그때와 지금 달라진게 있다면 '허접질'이지만 자신감이 있고 자신의 생각을, 마음을 보여주는게 확실히 느껴진다고 할까요.
거기다 한가지 더, 자신의 능력-그림으로 돈을 번다는 것. 물론 그게 생활이 가능한 만큼인지 아닌지는 아는바 없지만;;;
그림쟁이를 꿈꾸면서 남의 그림을 뒤쫓기만 하고있는 저로서는 부럽기 그지없는 부분입니다.
.....가 아니고 지금도 마냥 '허접질'로 보입니다;; 그때와 지금 달라진게 있다면 '허접질'이지만 자신감이 있고 자신의 생각을, 마음을 보여주는게 확실히 느껴진다고 할까요.
거기다 한가지 더, 자신의 능력-그림으로 돈을 번다는 것. 물론 그게 생활이 가능한 만큼인지 아닌지는 아는바 없지만;;;
그림쟁이를 꿈꾸면서 남의 그림을 뒤쫓기만 하고있는 저로서는 부럽기 그지없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