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은행 대출이 아니라 도서 대출 이야기입니다.

내일 시험치는 과목이 하나 있어서 벼락치기용으로(....) 책을 빌리러 도서관으로 뛰어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책이 있어서 빌렸습니다만 왠지 아쉬워서 도서관을 좀 더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스윽 둘러보다보니 예전부터 읽고싶었던 애거서 크리스티 아줌...아니 할머니신가; 여튼 그분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있더군요.
그 옆에는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애드거 앨런 포의 단편집도 있기에 그 두권을 슬쩍 집어왔습니다.
빌려와서 한 일은 역시 간만에 '검은 고양이'를 읽어보고 끝.





......시험공부는...........(먼산)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