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그만둔 일터에 놀러갔다왔습니다.
오는 길에 (지하상가)어딘가에 물건을 사러 잠깐 들렀죠.
그 물건의 포장을 버릴만한 쓰레기통이 안 보여서 화장실에 들러서 슥, 버리고 바로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아가씨들이 '꺄악~' 하고 놀래고는 반대편 여자 화장실 쪽으로 가더군요.



뭐... 그런 일상입니다.
Posted by dotcat 트랙백 0 : 댓글 4